균열측정특허, 같은 자리를 다시 재게 만든 3중구조 측정장치 특허등록 사례
- #균열측정특허3중구조 미세균열 측정장치
- #특허등록10-227809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균열측정특허, 균열 위에 얹은 판 위로 두 개의 눈금자가 따로 미끄러지게 만든 미세균열 측정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균열측정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3중구조 미세균열 측정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1-0022642 (2021.02.19)
- 등록번호(일자)
- 10-2278099 (2021.07.09)

2021.02.19
특허 출원
10-2021-0022642
2021.07.09
특허 등록
10-2278099
사례 소개
균열측정특허는 얼마나 정밀하게 재느냐보다 같은 자리를 다시 잴 수 있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균열은 시간을 두고 다시 봐야 하죠.
세 겹으로 짜인 구조
이번 사례는 3중구조 미세균열 측정장치입니다. 이름 그대로 세 겹으로 짜였는데요. 첫째는 거치부입니다. 균열이 생긴 측정 대상면 위에 얹고, 옆으로 넓은 판 모양이며 윗면에는 한 방향으로 물려 미끄러지는 레일이 나 있죠.
따로 움직이는 두 측정부
둘째는 한 쌍의 측정부입니다. 그 레일에 물려 미끄러지고, 윗면에 측정눈금이 나 있는데요. 두 자를 각각 따로 움직일 수 있게 만든 점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균열의 양쪽 끝에 하나씩 맞춰 놓으면 그 사이 간격이 곧 폭이 되죠. 거치부를 같은 자리에 두고 다시 재면 지난번과 견줄 수 있고요. 청구항은 눈금의 단위가 아니라 거치부와 레일, 두 측정부의 결합 관계로 세웠습니다. 시간을 두고 견주는 일이 곧 안전 진단이 되는 분야라 쓰임이 분명하고요. 현장에서 한 손으로 다룰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살아납니다.
본 균열측정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법인과 개인이 함께 내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권리를 공유하므로 처분에 동의가 필요합니다. 직무발명 규정이 있으면 회사로 승계됩니다. 규정을 먼저 정비합니다.
Q2.안전진단 업무에 쓰려면 인정이 필요한가요?
점검 방법과 장비에 관한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업무 규정을 함께 확인합니다.
Q3.전자식으로 만들면 별도 출원인가요?
측정 방식이 달라지면 별개의 구성이 필요합니다. 계획이 있으면 처음부터 함께 적습니다. 없으면 별도 출원으로 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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