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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키트특허, 그 균에만 있는 자리를 표적으로 삼은 프라이머 특허등록 사례

#진단키트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프라이머 세트#ComEA 유전자

2026.09.02윤웅채 변리사

  • #진단키트특허스타필로코쿠스 호미니스를 특이적으로 검출하기 위한 프라이머 세트 및 이의 용도
  • #특허등록10-296561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2개월

사례 미리보기

진단키트특허, 특정 세균에만 있는 유전자를 골라 그 자리만 늘려 검출하는 프라이머 세트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진단키트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스타필로코쿠스 호미니스를 특이적으로 검출하기 위한 프라이머 세트 및 이의 용도
출원번호(일자)
10-2025-0057677 (2025.04.30)
등록번호(일자)
10-2965613 (2026.05.12)
대표 도면“스타필로코쿠스 호미니스를 특이적으로 검출하기 위한 프라이머 세트 및 이의 용도”의 도면
“스타필로코쿠스 호미니스를 특이적으로 검출하기 위한 프라이머 세트 및 이의 용도”의 도면

2025.04.30

특허 출원

10-2025-0057677

2026.05.12

특허 등록

10-2965613

사례 소개

진단키트특허는 검사 장비보다 무엇을 표적으로 삼느냐에서 갈립니다. 그 균에만 있는 자리를 찾아야 다른 균과 섞이지 않죠.

표적을 정하는 일이 앞선 자리

이번 사례는 스타필로코쿠스 호미니스를 특이적으로 검출하기 위한 프라이머 세트 및 이의 용도입니다. 먼저 표적을 정하는 일이 앞섰는데요. 이 균의 ComEA 유전자가 그 균에만 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같은 속의 다른 균과 겹치지 않는 자리를 고른 것이 이 건의 출발이죠. 표적이 겹치면 다른 균까지 잡아 내니까요.

서열로 못 박은 프라이머 세트

다음으로 그 유전자를 골라 늘릴 수 있는 프라이머 세트를 만들었습니다. 청구항에는 서열번호 1과 2의 올리고뉴클레오티드로 못 박았죠. 증폭이 일어나면 그 균이 있다는 뜻이 되고요. 감염을 이른 단계에서 가려내는 데 쓰입니다.

본 진단키트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서열을 청구항에 적으면 너무 좁지 않나요?

    좁지만 그만큼 분명합니다. 서열이 다르면 벗어나므로 변형까지 담고 싶다면 범위를 함께 설계합니다. 실험 자료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 키트로 청구하는 이유가 있나요?

    실제로 파는 형태가 키트이기 때문입니다. 시약을 함께 담아 두면 판매를 잡기 쉽습니다. 사업 형태에 맞춥니다.

  • 진단용으로 팔려면 허가가 필요한가요?

    체외진단의료기기로 분류되면 허가가 필요합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용도를 먼저 정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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