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기특허, 들여다볼 창을 스스로 닦는 염색기 특허등록 사례
- #염색기특허액류 염색기
- #특허등록10-227370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염색기특허, 작업자가 다가오면 안쪽 창을 닦고 등을 켜 직물 상태를 볼 수 있게 만든 액류 염색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염색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액류 염색기
- 출원번호(일자)
- 10-2020-0185773 (2020.12.29)
- 등록번호(일자)
- 10-2273707 (2021.06.30)

2020.12.29
특허 출원
10-2020-0185773
2021.06.30
특허 등록
10-2273707
사례 소개
염색기특허는 물들이는 방식보다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어떻게 보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닫힌 통 안은 보이지 않죠.
직물이 도는 고리
이번 사례는 액류 염색기입니다. 앞뒤로 뻗은 직물체류관 안에 염액이 담기고, 앞쪽 끝에 헤더가 붙는데요. 헤더 안에는 안내롤이 돌고, 뒤쪽 면과 직물체류관 뒤쪽 윗면을 직물이송관이 잇습니다. 직물이 이 고리를 따라 돌죠. 헤더 앞면에는 관찰창을 두어 여기로 안쪽을 들여다보고요.
창을 닦아 주는 자리
문제는 창 안쪽 면입니다. 염액이 튀어 묻으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거든요. 이 건은 창 안쪽에 세척수단을 두고, 근접감지센서로 사람이 다가온 것을 읽어 그때 닦아 내게 했습니다. 늘 돌리지 않고 볼 때만 씻는 셈이라 물과 시간이 덜 들죠. 청구항은 염색 조건이 아니라 관찰창과 세척수단, 근접감지센서의 연동으로 세웠습니다. 안이 보이지 않으면 문제를 늦게 발견하게 되니, 들여다보는 일 자체가 품질 관리인 셈이죠. 설비를 바꾸지 않고 창 쪽만 손봐 얻은 구성이라 도입 부담도 작고요. 이미 쓰고 있는 염색기에도 얹을 수 있습니다.
본 염색기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필요할 때만 도는 구성도 발명이 되나요?
작동 조건을 적으면 됩니다. 이번 건도 사람이 다가올 때라는 조건이 중심입니다. 조건이 곧 구성입니다.
Q2.기존 염색기에 덧붙여 팔 수 있나요?
붙는 방식을 청구항에 적어 두면 됩니다. 개조 부품 시장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물리는 자리를 자세히 씁니다.
Q3.두 사람 이름으로 낸 경우 어떻게 되나요?
권리를 공유합니다. 처분에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지분을 미리 정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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