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특허, 막던 햇빛을 전기로 바꾸는 하이브리드 양산 특허등록 사례
- #양산특허하이브리드 양산
- #특허등록10-297994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양산특허, 우산살 위 태양광 패널로 전기를 만들고 손잡이로 빨아들인 공기를 대 안으로 보내는 양산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양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하이브리드 양산
- 출원번호(일자)
- 10-2026-0010826 (2026.01.20)
- 등록번호(일자)
- 10-2979940 (2026.06.16)

2026.01.20
특허 출원
10-2026-0010826
2026.06.16
특허 등록
10-2979940
사례 소개
양산특허는 햇빛을 막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햇빛을 쓰는 쪽으로 옮겨 왔습니다. 가장 강한 볕에 펼쳐지는 물건이기 때문이죠.
프레임 구조체와 커버부
이번 사례는 하이브리드 양산입니다. 프레임 구조체는 가운데 기둥인 양산대, 그 아래의 손잡이, 위쪽의 허브, 그리고 허브에서 방사형으로 뻗은 여러 개의 양산살 넷으로 나뉘는데요. 커버부는 그 양산살 사이와 위를 덮습니다. 여기까지는 흔한 양산이죠.
솔라 패널과 메인 통로
커버부 위에는 솔라 패널을 두었습니다. 만든 전기는 전원부에 담기고요. 양산대 안에는 메인 통로를 내어 전선이 지나게 했습니다. 살과 기둥이 이미 있는 구조를 그대로 배선 길로 쓴 셈인데요. 손잡이 쪽에서 휴대폰을 충전하거나 작은 선풍기를 돌릴 수 있습니다. 청구항은 발전 용량이 아니라 프레임 구조체와 커버부, 솔라 패널과 통로의 배치로 세웠습니다. 이미 있는 물건의 뼈대를 그대로 배선 길로 삼은 점이 이 건의 요점이고요. 야외 행사나 노점처럼 전기를 끌어오기 어려운 자리에서 쓰임이 분명합니다. 접으면 여느 양산과 같은 부피로 돌아가고요.
본 양산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여러 기능을 합친 제품도 등록되나요?
합치는 방식이 새로우면 됩니다. 단순히 나란히 붙이면 어렵습니다. 이번 건은 기둥을 바람 길로 쓴 점이 중심입니다.
Q2.겉모습도 함께 지키는 편이 좋을까요?
양산은 형태가 곧 상품성입니다. 디자인으로 함께 냅니다.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Q3.전기 부품이 들어가면 인증이 필요한가요?
배터리와 전기 안전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출시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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