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팽창밸브특허, 밸브 안에서 값을 읽어 여닫는 유량조절 특허등록 사례

#팽창밸브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인입노즐#개폐작동부

2026.08.21윤웅채 변리사

  • #팽창밸브특허CO2 흐름 자동제어시스템 내 적용되는 자동유량조절 팽창밸브
  • #특허등록10-287659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2개월

사례 미리보기

팽창밸브특허, 밸브 안의 압력과 온도를 실시간으로 읽어 열고 닫는 정도를 스스로 정하는 팽창밸브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팽창밸브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CO2 흐름 자동제어시스템 내 적용되는 자동유량조절 팽창밸브
출원번호(일자)
10-2023-0189435 (2023.12.22)
등록번호(일자)
10-2876592 (2025.10.22)
대표 도면“CO2 흐름 자동제어시스템 내 적용되는 자동유량조절 팽창밸브”의 도면
“CO2 흐름 자동제어시스템 내 적용되는 자동유량조절 팽창밸브”의 도면

2023.12.22

특허 출원

10-2023-0189435

2025.10.22

특허 등록

10-2876592

사례 소개

팽창밸브특허는 여닫는 기구보다 어떤 값을 보고 그 정도를 정하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부하가 바뀌면 필요한 양도 바뀌죠.

본체부와 개폐작동부

이번 사례는 CO2 흐름 자동제어시스템 내 적용되는 자동유량조절 팽창밸브입니다. 앞서 다룬 흐름 제어 시스템 안에 들어가는 부품인데요. 첫째는 본체부로, 한쪽 면에 유체 인입노즐이, 반대쪽에 배출노즐이 있습니다. 둘째는 개폐작동부입니다. 본체부 위에 붙어 제어부의 신호를 받아 안쪽 유로를 열거나 막죠.

센싱부를 안에 넣은 자리

셋째가 이 건의 자리인 센싱부입니다. 그 개폐작동부 안에 들어가죠. 지나는 유체의 상태를 밸브 바깥이 아니라 여닫는 자리에서 바로 읽는 셈인데요. 값을 읽는 지점과 다루는 지점이 붙어 있으니, 신호가 오가는 사이에 조건이 달라질 일이 줄어듭니다. 청구항은 네 구성의 배치와 센싱부가 놓인 자리로 세웠습니다.

본 팽창밸브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2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시스템과 부품을 따로 내면 무엇이 좋은가요?

    시스템만 내면 부품만 파는 경쟁사를 잡기 어렵습니다. 부품을 따로 내 두면 그 판매를 막을 수 있습니다. 같은 날 나누어 내기도 합니다.

  • 명칭에 상위 시스템을 적어도 되나요?

    쓰이는 자리를 밝히는 표현입니다. 다만 그 시스템 밖의 쓰임은 다투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넓게 잡으려면 명칭과 청구항을 함께 봅니다.

  • 압력을 다루는 부품은 기준이 있나요?

    용량과 압력에 따라 관련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납품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