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제조특허, 원단이 지나는 길을 잡아 준 제조장치 특허등록 사례
- #라벨제조특허의류라벨 제조장치
- #특허등록10-254614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라벨제조특허, 인쇄와 절단 사이에 각도를 조절하는 받침판을 두어 원단이 비뚤어지지 않게 잡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라벨제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의류라벨 제조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2-0049596 (2022.04.21)
- 등록번호(일자)
- 10-2546148 (2023.06.16)

2022.04.21
특허 출원
10-2022-0049596
2023.06.16
특허 등록
10-2546148
사례 소개
라벨제조특허는 인쇄 품질보다 원단이 지나는 길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조금만 비뚤어져도 자른 자리가 어긋나죠.
세 유닛으로 이어지는 흐름
이번 사례는 의류라벨 제조장치입니다. 첫째는 인쇄유닛으로, 감긴 롤에서 나온 라벨원단 표면에 정보를 찍는데요. 둘째는 안내유닛입니다. 인쇄유닛 앞으로 나온 원단을 앞쪽으로 이끌죠. 셋째는 커팅유닛으로, 안내유닛 앞으로 나온 원단을 정해 둔 길이로 자릅니다.
안내유닛이 맡는 몫
가운데 안내유닛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원단이 지나는 각도를 조절할 수 있게 두어, 롤의 감긴 상태나 원단의 두께가 달라져도 자른 자리가 어긋나지 않게 했죠. 인쇄와 절단 사이의 짧은 구간이 품질을 정하는 셈인데요. 청구항은 인쇄 방식이 아니라 세 유닛의 배치와 안내유닛의 각도 조절 구조로 세웠습니다. 작은 어긋남이 그대로 불량이 되는 공정이라, 사이를 다루는 부재가 값을 하고요. 소량 다품종으로 찍는 시장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원단을 바꿔 걸 때마다 다시 맞출 일이 줄어들죠.
본 라벨제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기계의 한 부분만 청구해도 되나요?
바꾼 부분만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전체를 적으면 오히려 좁아집니다. 이번 건도 안내유닛이 중심입니다.
Q2.기존 설비에 덧붙여 팔 수 있나요?
붙는 방식을 청구항에 적어 두면 됩니다. 개조 부품 시장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물리는 치수를 자세히 씁니다.
Q3.라벨에 들어가는 표시는 규정이 있나요?
의류 라벨은 표시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제작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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