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품특허, 재료를 갈아 한 입에 담은 김 비빔볼 특허등록 사례
- #김제품특허김 비빔볼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98805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김제품특허, 여러 반찬을 갈아 밥과 섞고 김으로 싸서 틀에 넣어 구워 내는 김 비빔볼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김제품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김 비빔볼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60183 (2025.10.30)
- 등록번호(일자)
- 10-2988053 (2026.07.03)

2025.10.30
특허 출원
10-2025-0160183
2026.07.03
특허 등록
10-2988053
사례 소개
김제품특허는 김 자체보다 그 안에 무엇을 어떤 상태로 담느냐에서 갈립니다. 김밥은 오래된 형태죠.
갈아서 섞는 첫 단계
이번 사례는 김 비빔볼의 제조방법입니다. 첫 단계는 원료를 섞어 가는 일인데요. 시금치와 다시마 장아찌, 계란말이, 당근, 오이 장아찌를 함께 넣고 분쇄합니다. 썰어 넣지 않고 갈아 버린 점이 눈에 띄죠. 재료의 모양이 사라지므로 한 입에 여러 맛이 같이 옵니다.
속재료를 만들고 굳히는 자리
둘째는 속재료를 만드는 일입니다. 갈아 낸 것에 밥과 참기름을 섞죠. 이어 성형틀에 넣어 공 모양으로 만들고, 겉을 김으로 감싸 마무리합니다. 썰어 내는 김밥과 달리 한 알씩 집어 먹는 형태라, 흐트러지거나 눌릴 일도 줄어들고요. 청구항은 맛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네 단계의 순서와 재료의 구성으로 세웠습니다. 편의점이나 도시락처럼 들고 먹는 자리를 겨냥한 형태고요. 오래된 음식이라도 담는 방식을 바꾸면 이렇게 새 자리가 생깁니다. 남는 재료를 모아 쓸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살아나고요. 김밥집 입장에서는 버리던 자투리가 상품이 되는 셈입니다.
본 김제품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재료를 다른 반찬으로 바꾸면 피해 가나요?
청구항에 적은 재료가 중심입니다. 다른 조합은 벗어날 수 있습니다. 넓게 잡으려면 재료의 성질로 적습니다.
Q2.제품 이름도 함께 지킬 수 있나요?
이름과 로고는 상표로 냅니다. 조리 식품은 30류나 29류를 봅니다. 판매 형태에 따라 43류를 더합니다.
Q3.냉동으로 팔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품목 제조 신고와 표시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출시 일정에 맞춰 함께 진행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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