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연습특허, 어디를 맞혔는지 눈에 보이게 한 연습장치 특허등록 사례
- #당구연습특허당구공 두께 타격 연습장치
- #특허등록10-258262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당구연습특허, 공 대신 세운 막대를 맞혀 두께 감각을 익히게 만든 당구 연습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당구연습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당구공 두께 타격 연습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94714 (2023.07.20)
- 등록번호(일자)
- 10-2582622 (2023.09.20)

2023.07.20
특허 출원
10-2023-0094714
2023.09.20
특허 등록
10-2582622
사례 소개
당구연습특허는 공을 더 잘 굴리는 것이 아니라 어디를 맞혔는지를 눈에 보이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공끼리 부딪치면 결과만 남죠.
프레임과 타겟 바
이번 사례는 당구공 두께 타격 연습장치입니다. 첫째는 한 쌍의 장치 프레임으로, 당구대 위에 서로 떨어뜨려 놓는데요. 둘째는 적구용 타겟 바입니다. 두 프레임 사이에 여러 개가 따로따로 놓이죠. 이 막대들이 적구 노릇을 합니다. 큐대로 친 수구가 이 막대를 맞히고요.
맞은 자리가 그대로 남는 이유
막대를 여러 개로 나눠 세운 점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공 하나를 맞히면 맞았는지 아닌지만 남지만, 나뉜 막대 가운데 몇 번째가 넘어졌는지를 보면 어느 두께로 맞았는지가 드러나죠. 감으로 익히던 것을 눈으로 확인하게 만든 셈인데요. 청구항은 막대의 개수가 아니라 두 프레임과 여러 타겟 바의 배치로 세웠습니다. 당구대를 고치지 않고 위에 올려 두기만 하면 되니, 매장에서도 들이기 수월하죠. 배우는 사람이 스스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이 도구의 값입니다.
본 당구연습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연습 도구도 특허가 되나요?
기구의 구조가 새로우면 됩니다. 운동 방법 자체는 대상이 되기 어렵습니다. 도구 쪽으로 잡는 편이 낫습니다.
Q2.당구장에 납품하려면 무엇을 보나요?
별도의 인증은 대개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구대를 상하게 하지 않는지는 확인합니다. 판매 형태에 따라 다릅니다.
Q3.두 달 만에 등록되는 일이 흔한가요?
우선심사를 쓰면 가능합니다. 구조가 단순하면 판단도 빠릅니다. 사업 일정에 맞춰 선택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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