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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연습특허, 어디를 맞혔는지 눈에 보이게 한 연습장치 특허등록 사례

#당구연습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장치 프레임#타겟 바

2026.07.29윤웅채 변리사

  • #당구연습특허당구공 두께 타격 연습장치
  • #특허등록10-258262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당구연습특허, 공 대신 세운 막대를 맞혀 두께 감각을 익히게 만든 당구 연습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당구연습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당구공 두께 타격 연습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3-0094714 (2023.07.20)
등록번호(일자)
10-2582622 (2023.09.20)
대표 도면“당구공 두께 타격 연습장치”의 도면
“당구공 두께 타격 연습장치”의 도면

2023.07.20

특허 출원

10-2023-0094714

2023.09.20

특허 등록

10-2582622

사례 소개

당구연습특허는 공을 더 잘 굴리는 것이 아니라 어디를 맞혔는지를 눈에 보이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공끼리 부딪치면 결과만 남죠.

프레임과 타겟 바

이번 사례는 당구공 두께 타격 연습장치입니다. 첫째는 한 쌍의 장치 프레임으로, 당구대 위에 서로 떨어뜨려 놓는데요. 둘째는 적구용 타겟 바입니다. 두 프레임 사이에 여러 개가 따로따로 놓이죠. 이 막대들이 적구 노릇을 합니다. 큐대로 친 수구가 이 막대를 맞히고요.

맞은 자리가 그대로 남는 이유

막대를 여러 개로 나눠 세운 점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공 하나를 맞히면 맞았는지 아닌지만 남지만, 나뉜 막대 가운데 몇 번째가 넘어졌는지를 보면 어느 두께로 맞았는지가 드러나죠. 감으로 익히던 것을 눈으로 확인하게 만든 셈인데요. 청구항은 막대의 개수가 아니라 두 프레임과 여러 타겟 바의 배치로 세웠습니다. 당구대를 고치지 않고 위에 올려 두기만 하면 되니, 매장에서도 들이기 수월하죠. 배우는 사람이 스스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이 도구의 값입니다.

본 당구연습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연습 도구도 특허가 되나요?

    기구의 구조가 새로우면 됩니다. 운동 방법 자체는 대상이 되기 어렵습니다. 도구 쪽으로 잡는 편이 낫습니다.

  • 당구장에 납품하려면 무엇을 보나요?

    별도의 인증은 대개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구대를 상하게 하지 않는지는 확인합니다. 판매 형태에 따라 다릅니다.

  • 두 달 만에 등록되는 일이 흔한가요?

    우선심사를 쓰면 가능합니다. 구조가 단순하면 판단도 빠릅니다. 사업 일정에 맞춰 선택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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