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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부품특허, 현이 닿는 자리를 다시 잡은 기타 셋업 특허등록 사례

#악기부품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몸체부#공명홈

2026.09.08윤웅채 변리사

  • #악기부품특허기타 음향 품질을 향상시키는 기타 셋업 장치
  • #특허등록10-300110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악기부품특허, 기타 위에 얹어 여섯 줄을 받치되 줄 사이마다 홈을 파 소리를 살리는 셋업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악기부품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기타 음향 품질을 향상시키는 기타 셋업 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6-0001286 (2026.01.05)
등록번호(일자)
10-3001103 (2026.08.03)
대표 도면“기타 음향 품질을 향상시키는 기타 셋업 장치”의 도면
“기타 음향 품질을 향상시키는 기타 셋업 장치”의 도면

2026.01.05

특허 출원

10-2026-0001286

2026.08.03

특허 등록

10-3001103

사례 소개

악기부품특허는 소리를 크게 하는 것이 아니라 줄이 어디에 닿고 어디에 닿지 않느냐를 다룹니다. 닿는 자리가 곧 소리죠.

현이 앉을 자리를 만드는 몸체부

이번 사례는 기타 음향 품질을 향상시키는 기타 셋업 장치입니다. 이 장치는 기타에 고정되어 현이 앉을 자리를 만들면서, 현이 바디나 넥에 닿지 않도록 받치는데요. 몸체부는 육면체 모양이고, 기타에서 현이 지나는 면에 놓입니다. 기타에 닿는 바닥면은 평평하게 만들었죠. 밀착되어야 진동이 새지 않기 때문입니다.

공명홈이 하는 일

윗면에는 현이 앉는 자리를 내고, 안쪽에는 공명홈을 팠습니다. 현이 떤 진동이 그 빈 공간에서 한 번 울린 뒤 바디로 전해지죠. 닿는 면은 넓게, 안쪽은 비워 두는 셈인데요. 악기를 고치지 않고 부품 하나를 얹어 소리를 다듬는 구성입니다. 청구항은 소리의 특성이 아니라 몸체부의 형상과 공명홈, 현이 앉는 자리의 관계로 세웠습니다. 쓰던 악기에 얹어 쓰는 물건이라 시장도 넓고요.

본 악기부품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소리가 좋아진다는 점을 어떻게 적나요?

    효과로 적되 구성이 그 효과를 만드는 이유를 함께 씁니다. 음향 자료가 있으면 실시예에 담습니다. 효과만으로는 등록되지 않습니다.

  • 기존 기타에 붙이는 부품도 낼 수 있나요?

    붙는 대상을 전제로 두고 부품만 청구하면 됩니다. 이번 건도 기타를 전제로 적었습니다. 부품 시장에 맞는 방식입니다.

  • 모양도 함께 지킬 수 있나요?

    형태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악기 부품은 겉으로 드러나므로 함께 보는 편이 좋습니다.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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