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수질정화특허, 버려지던 것을 알갱이로 굳힌 정화제 특허등록 사례

#수질정화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알지네이트#다공성 구조체

2026.07.29윤웅채 변리사

  • #수질정화특허굴패각과 불가사리를 이용한 중금속 흡착 기능의 수질정화제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61325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수질정화특허, 굴 껍데기와 불가사리 가루를 해조류 성분에 풀어 알갱이로 굳히는 수질정화제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수질정화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굴패각과 불가사리를 이용한 중금속 흡착 기능의 수질정화제의 제조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2-0129351 (2022.10.11)
등록번호(일자)
10-2613250 (2023.12.08)
대표 도면“굴패각과 불가사리를 이용한 중금속 흡착 기능의 수질정화제의 제조방법”의 도면
“굴패각과 불가사리를 이용한 중금속 흡착 기능의 수질정화제의 제조방법”의 도면

2022.10.11

특허 출원

10-2022-0129351

2023.12.08

특허 등록

10-2613250

사례 소개

수질정화특허는 무엇으로 붙잡느냐와 그것을 어떤 형태로 만드느냐가 함께 있어야 자리가 생깁니다. 가루째 뿌리면 걷어 내지 못하죠.

알지네이트로 시작하는 공정

이번 사례는 굴패각과 불가사리를 이용한 중금속 흡착 기능의 수질정화제의 제조방법입니다. 먼저 정제수에 알지네이트를 녹여 수용액을 만드는데요. 알지네이트는 해조류에서 얻는 성분으로, 나중에 알갱이의 껍질이 되는 재료입니다.

다공성 구조체를 굳히는 자리

둘째로 그 수용액에 굴패각 분말과 불가사리 분말로 이루어진 다공성 구조체를 풉니다. 두 가지 모두 버려지던 것을 되쓰는 재료죠. 이어 그 액을 염화칼슘 용액에 떨어뜨리면 겉이 굳어 알갱이가 됩니다. 가루가 알갱이 안에 갇히니, 물에 넣었다가 그대로 건져 낼 수 있죠. 청구항은 흡착 성능이 아니라 네 단계의 순서와 재료의 구성으로 세웠습니다.

본 수질정화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버려지는 재료를 쓰면 등록에 유리한가요?

    재료를 바꾼 것만으로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그 재료를 어떤 형태로 만드는지가 함께 적혀야 합니다. 이번 건도 알갱이로 굳히는 과정이 중심입니다.

  • 흡착 성능 자료가 필요한가요?

    효과를 다툴 때 있으면 유리합니다. 실시예에 담아 둡니다. 없어도 출원은 가능합니다.

  • 하천이나 바다에 쓰려면 절차가 있나요?

    수질과 환경에 관한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적용 전에 함께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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