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측정특허, 재기 전에 기준을 잡는 보정 이원화 특허등록 사례
- #소음측정특허보정 이원화와 전송 기능을 포함한 소음측정시스템
- #특허등록10-300422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소음측정특허, 재기 전에 배경 소리를 여러 번 재어 기준선을 잡고 그 위에서 소음을 측정하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소음측정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보정 이원화와 전송 기능을 포함한 소음측정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6-0023774 (2026.02.05)
- 등록번호(일자)
- 10-3004227 (2026.08.10)

2026.02.05
특허 출원
10-2026-0023774
2026.08.10
특허 등록
10-3004227
사례 소개
소음측정특허는 마이크의 성능보다 재기 전에 무엇을 기준으로 삼느냐에서 갈립니다. 기기마다 값이 다르게 나오기 때문이죠.
소음원에 따라 고르는 측정모드
이번 사례는 보정 이원화와 전송 기능을 포함한 소음측정시스템입니다. 사용자 단말은 먼저 소음원의 성질에 따라 측정모드를 고르는데요. 층간 소음과 도로 소음은 성질이 다르니, 무엇을 재는지에 따라 기준도 달라져야 합니다.
간이보정으로 기저선을 잡는 자리
다음으로 재기 전에 간이보정 프로세스를 거칩니다. 기저선을 잡는 단계인데요. 이 절차가 이 건의 자리입니다. 정해 둔 환경에서 배경소음을 여러 번 재고, 그 결과로 이 단말이 얼마나 치우쳐 있는지를 셈해 보정값을 정하죠. 기기마다 다른 성질을 그때그때 상쇄하는 셈입니다. 잰 값은 서버로 보내 쌓고요. 청구항은 마이크의 사양이 아니라 모드 선택과 보정, 측정과 전송의 순서로 세웠습니다.
본 소음측정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측정값을 공식 자료로 쓸 수 있나요?
분쟁이나 행정 절차에서는 검정된 계측기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특허와는 다른 기준입니다. 쓰임을 먼저 확인합니다.
Q2.세 사람이 함께 낸 경우 관리가 어렵나요?
권리를 공유하므로 처분에 모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지분을 문서로 정해 둡니다. 실시 주체를 정하면 다툼이 줄어듭니다.
Q3.앱으로 만들어 팔려면 무엇을 보나요?
특허는 처리 방식을 지킵니다. 앱 이름은 상표로 따로 냅니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는 42류를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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