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소켓특허, 관을 끊지 않고 덮어 씌우는 T소켓 특허등록 사례
- #배관소켓특허손쉬운 시공구조를 포함하는 배수관용 T소켓
- #특허등록10-261294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배관소켓특허, 배관을 자르지 않고 윗면만 조금 따 낸 뒤 감싸 붙이는 배수관용 T소켓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배관소켓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손쉬운 시공구조를 포함하는 배수관용 T소켓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47493 (2023.04.11)
- 등록번호(일자)
- 10-2612949 (2023.12.07)

2023.04.11
특허 출원
10-2023-0047493
2023.12.07
특허 등록
10-2612949
사례 소개
배관소켓특허는 새 관을 잇는 방법보다 이미 깔린 관에 어떻게 손을 대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통째로 자르면 물을 끊어야 하죠.
명칭에 담긴 시공 방식
이번 사례는 손쉬운 시공구조를 포함하는 배수관용 T소켓입니다. 시공 방식이 명칭에 담겨 있는데요. 배수용 배관의 윗면 일부만 절개하고, 그 자리에 이 소켓을 답니다.
결속부와 분기부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첫째는 결속부로, 배관 바깥면을 감싸는 형태로 물리죠. 관을 끊지 않고 겉에서 덮어 씌우는 방식이라 아래쪽 흐름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둘째는 분기부로, 절개한 자리 위로 뻗어 새 배관을 받고요. 셋째는 접착도포면입니다. 결속부 안쪽에 미리 자리를 만들어 두어, 현장에서 바르고 덮기만 하면 물이 새지 않게 했죠. 청구항은 소켓의 규격이 아니라 세 부의 형상과 결합 방식으로 세웠습니다. 이미 깔린 배관을 살려 쓰는 구성이라 공사 시간과 단수 시간이 함께 줄어들죠. 건물을 쓰면서 고쳐야 하는 현장에서 값을 합니다.
본 배관소켓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시공 방식을 물건 청구항에 적어도 되나요?
그 물건이 쓰이는 조건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이번 건도 절개 후 시공한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그 조건이 아닌 쓰임은 벗어납니다.
Q2.배관 자재는 인증이 필요한가요?
용도에 따라 성능 기준과 시험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납품처 요구를 확인합니다.
Q3.관 지름마다 따로 내야 하나요?
지름을 적지 않으면 여러 규격이 들어옵니다. 필요하면 종속항으로 나눕니다. 주력 제품을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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