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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열분석특허, 신호 주기에 맞춰 자르는 데이터 정제 특허등록 사례

#시계열분석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녹색시간#롤링 윈도우

2026.09.05윤웅채 변리사

  • #시계열분석특허신호주기 적응형 반복적 필터링을 이용한 LSTM-AE 기반 시계열 데이터 정제방법
  • #특허등록10-298197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시계열분석특허, 교차로 신호의 녹색 구간만 뽑아 창을 굴려 다듬은 뒤 이상값을 걸러 내는 정제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시계열분석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신호주기 적응형 반복적 필터링을 이용한 LSTM-AE 기반 시계열 데이터 정제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5-0180339 (2025.11.25)
등록번호(일자)
10-2981971 (2026.06.19)
대표 도면“신호주기 적응형 반복적 필터링을 이용한 LSTM-AE 기반 시계열 데이터 정제방법”의 도면
“신호주기 적응형 반복적 필터링을 이용한 LSTM-AE 기반 시계열 데이터 정제방법”의 도면

2025.11.25

특허 출원

10-2025-0180339

2026.06.19

특허 등록

10-2981971

사례 소개

시계열분석특허는 모델 자체보다 그 모델에 넣기 전 자료를 어떻게 다듬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지저분한 자료를 넣으면 무엇을 써도 흐려지죠.

녹색시간 구간으로 자르는 첫 단계

이번 사례는 신호주기 적응형 반복적 필터링을 이용한 LSTM-AE 기반 시계열 데이터 정제방법입니다. 첫 단계는 데이터 추출인데요. 교차로 접근로의 신호 자료에서 녹색 신호 시간 구간을 골라 줄을 세워 뽑습니다. 신호가 바뀌는 주기에 맞춰 자른 점이 이 건의 자리죠. 시간을 일정한 길이로 자르면 신호 주기와 어긋나 값이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롤링 윈도우와 재구성 오차

뽑아 낸 녹색시간 자료는 롤링 윈도우로 다시 짭니다. 창을 한 칸씩 옮겨 가며 겹쳐 보는 방식인데요. 이 자료로 모델을 학습시킨 뒤 재구성 오차가 큰 구간을 걸러 내고, 남은 것으로 다시 학습하는 과정을 되풀이합니다. 청구항은 추출과 학습, 오차 계산으로 이어지는 단계로 세웠습니다.

본 시계열분석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모델 이름을 명칭에 넣어도 되나요?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그 모델을 쓰지 않는 방식은 벗어납니다. 넓게 잡으려면 처리의 성질로 적습니다.

  • 데이터 전처리도 발명이 되나요?

    자료를 어떤 규칙으로 자르고 다듬는지가 새로우면 됩니다. 이번 건도 신호 주기에 맞춰 자르는 점이 중심입니다. 규칙이 곧 구성입니다.

  • 방법으로만 내도 되나요?

    절차를 파는 사업이면 방법이 맞습니다. 서버를 파는 사업이면 장치도 함께 봅니다. 매출 구조에 맞춰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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