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특허, 액체에서 기체로 넘기는 흐름 제어 특허등록 사례
- #이산화탄소특허CO2 흐름 자동제어시스템
- #특허등록10-287659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2개월
사례 미리보기
이산화탄소특허, 액체로 담긴 이산화탄소를 기체로 바꿔 쓰고 다시 식혀 되돌리는 자동제어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이산화탄소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CO2 흐름 자동제어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89434 (2023.12.22)
- 등록번호(일자)
- 10-2876591 (2025.10.22)

2023.12.22
특허 출원
10-2023-0189434
2025.10.22
특허 등록
10-2876591
사례 소개
이산화탄소특허는 담아 두는 쪽과 쓰는 쪽 사이에서 상태를 어떻게 바꾸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액체와 기체를 오가는 물질이기 때문이죠.
저장부와 이송펌프
이번 사례는 CO2 흐름 자동제어시스템입니다. 첫째는 액화이산화탄소 저장부인데요. 안에 액체 상태로 담아 두고, 제어부의 신호를 받아 이송펌프로 내보냅니다. 둘째인 이송펌프는 그 액체를 자동팽창밸브로 보내죠.
팽창밸브와 열교환부
셋째가 자동팽창밸브입니다. 전해진 액체를 기체 상태로 바꾸면서 동시에 열교환부로 넘기죠. 액체가 기체가 될 때는 둘레의 열을 빼앗는데, 그 성질을 열교환부에서 그대로 쓰는 겁니다. 상태를 바꾸는 자리와 열을 주고받는 자리를 붙여 둔 셈인데요. 제어부가 그 흐름을 신호로 다루고요. 청구항은 처리 용량이 아니라 다섯 구성의 연결과 제어 흐름으로 세웠습니다. 냉각이나 세정처럼 이산화탄소를 쓰는 공정에서 폭넓게 맞물리는 구성이죠.
본 이산화탄소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순환하는 구조를 청구항에 어떻게 적나요?
각 부가 다음 부로 무엇을 넘기는지를 차례로 적습니다. 마지막이 처음으로 돌아오면 고리가 됩니다. 흐름이 곧 구성입니다.
Q2.고압가스를 다루는 설비는 허가가 필요한가요?
용량과 압력에 따라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설치 전에 확인합니다.
Q3.등록까지 22개월이 걸린 이유가 있나요?
심사 순번과 보정 횟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급하면 우선심사로 앞당길 수 있습니다. 사업 일정에 맞춰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