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특허, 책에 매여 빠지지 않는 책갈피 특허등록 사례
- #문구특허안정적인 장착구조를 포함하는 책갈피
- #특허등록10-229861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문구특허, 표지를 감싸 물리는 부분과 쪽 사이에 끼우는 부분을 이어 붙인 책갈피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문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안정적인 장착구조를 포함하는 책갈피
- 출원번호(일자)
- 10-2021-0015597 (2021.02.03)
- 등록번호(일자)
- 10-2298615 (2021.08.31)

2021.02.03
특허 출원
10-2021-0015597
2021.08.31
특허 등록
10-2298615
사례 소개
문구특허는 흔한 물건일수록 어느 한 지점만 다르게 만들어야 자리가 생깁니다. 책갈피는 오래된 물건이죠.
표지를 감싸는 결속부
이번 사례는 안정적인 장착구조를 포함하는 책갈피입니다. 첫째는 책표지 결속부인데요. 책표지의 앞면과 뒷면을 감싸는 형태로 뻗어 절곡되거나, 앞면에 붙습니다. 책갈피가 책에 매여 있게 만드는 자리죠. 끼워 두기만 하는 책갈피는 책을 들 때마다 빠지기 마련이거든요.
옆으로 뻗는 삽입부
둘째는 책갈피 삽입부입니다. 결속부에서 옆으로 뻗어 원하는 쪽에 들어가죠. 표지에 매인 채로 안쪽 페이지를 오가는 구조라, 읽던 자리를 옮겨도 책갈피 자체는 늘 그 책에 남습니다. 잃어버릴 일이 없다는 점이 곧 이 물건의 값이 되는 셈인데요. 청구항은 재질이나 무늬가 아니라 두 부의 형상과 절곡 방식으로 세웠습니다. 겉모습은 디자인으로 지키고 매이는 구조는 특허로 잡는 식으로 나눌 수 있는 물건이고요. 값이 낮고 널리 팔리는 물건일수록 이런 한 지점이 다투는 자리가 됩니다. 굿즈로 파는 제품이라면 더 그렇고요.
본 문구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단순한 문구류도 등록이 되나요?
오래된 분야일수록 선행자료가 많습니다. 그만큼 좁혀 적어야 합니다. 먼저 선행조사로 빈자리를 찾습니다.
Q2.겉모습도 함께 지키는 편이 좋을까요?
문구류는 디자인이 곧 상품성입니다. 형태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Q3.두 사람이 함께 내면 어떻게 되나요?
권리를 공유합니다. 처분에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지분을 미리 정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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