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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료특허, 속이 빈 알갱이로 열을 막는 무기질 도료 특허등록 사례

#도료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중공입자#무기산화물

2026.07.28윤웅채 변리사

  • #도료특허적외선 반사, 단열 및 방수용 무기질수성도료 제조기술
  • #특허등록10-243634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5개월

사례 미리보기

도료특허, 속이 빈 알갱이와 무기산화물을 섞어 적외선을 되쏘게 만든 무기질 수성도료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도료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적외선 반사, 단열 및 방수용 무기질수성도료 제조기술
출원번호(일자)
10-2021-0059318 (2021.05.07)
등록번호(일자)
10-2436348 (2022.08.22)
대표 도면“적외선 반사, 단열 및 방수용 무기질수성도료 제조기술”의 도면
“적외선 반사, 단열 및 방수용 무기질수성도료 제조기술”의 도면

2021.05.07

특허 출원

10-2021-0059318

2022.08.22

특허 등록

10-2436348

사례 소개

도료특허는 색이 아니라 칠한 면이 열과 물을 어떻게 다루느냐에서 갈립니다. 얇은 막 하나가 벽의 성질을 바꾸죠.

네 단계로 짠 공정

이번 사례는 적외선 반사, 단열 및 방수용 무기질수성도료 제조기술입니다. 공정은 두 번의 원료혼합과 분산, 중합 넷으로 나뉘는데요. 첫 단계에서는 중공입자와 무기산화물, 용매를 섞습니다. 중공입자는 속이 빈 알갱이로, 그 안의 빈 공간이 열을 막죠.

재료를 특정해 적은 자리

중공입자로는 탈크와 벤토나이트를 들었습니다. 두 가지 가운데 하나 이상을 쓰고요. 이어 천연섬유소를 더해 막이 갈라지지 않게 잡고, 분산과 중합을 거쳐 도료로 완성합니다. 바르는 것만으로 되쏘고 막고 물을 튕기는 세 가지를 얻는 방향인데요. 청구항은 색이나 광택이 아니라 네 단계의 순서와 중공입자의 종류로 세웠습니다. 옥상이나 외벽처럼 햇빛을 그대로 받는 자리에서 쓰임이 분명하고요. 수성이라 시공할 때 다루기도 수월합니다.

본 도료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협동조합 이름으로도 출원할 수 있나요?

    법인격이 있으면 출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개인과 함께 낼 수도 있습니다. 명의는 사업 형태에 맞춰 정합니다.

  • 단열 성능을 광고에 쓰려면요?

    시험 성적서가 필요합니다. 특허 등록이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표시 기준을 함께 확인합니다.

  • 재료 후보를 여러 개 적어도 되나요?

    바꿔 쓸 수 있는 재료를 함께 적으면 그 안에서는 막습니다. 하나만 적으면 다른 재료로 피해 갑니다. 실제로 시험한 것을 앞에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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