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특허, 조절 구조를 안쪽으로 감춘 모자 특허등록 사례
- #모자특허사이즈 조절 기능을 갖는 모자
- #특허등록10-212260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모자특허, 모자 안쪽 땀받이에 고무줄과 단추를 두어 머리 크기에 맞춰 조이는 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모자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사이즈 조절 기능을 갖는 모자
- 출원번호(일자)
- 10-2019-0159885 (2019.12.04)
- 등록번호(일자)
- 10-2122609 (2020.06.08)

2019.12.04
특허 출원
10-2019-0159885
2020.06.08
특허 등록
10-2122609
사례 소개
모자특허는 겉모습보다 안쪽에서 머리에 닿는 자리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뒤쪽 조절 밴드는 겉으로 드러나 모양을 해치죠.
본체와 땀받이
이번 사례는 사이즈 조절 기능을 갖는 모자입니다. 첫째는 본체로, 머리에 쓰는 부분인데요. 둘째는 땀받이입니다. 본체 안쪽 면 아래 테두리를 따라 둘러 놓이는, 이마에 닿는 띠죠.
땀받이 안쪽에 둔 조절부
셋째가 이 건의 자리인 사이즈조절부입니다. 그 땀받이 안쪽 면에 만들어지죠. 탄성밴드가 둘레를 따라 놓여 머리 크기에 맞춰 늘었다 줄고, 보호커버가 그 위를 덮어 피부에 직접 닿지 않게 합니다. 조절 구조가 안쪽에 숨으니 뒤쪽에 버클이 드러나지 않고, 겉으로 보이는 선도 그대로 남죠. 기능을 더하면서 모양을 지킨 구성인데요. 청구항은 원단의 종류가 아니라 본체와 땀받이, 사이즈조절부 세 요소의 결합으로 세웠습니다. 한 가지 크기로 여러 사람을 맞출 수 있으니 만드는 쪽에서도 재고 부담이 줄고요. 땀받이를 갈아 끼울 수 있게 두면 오래 쓰기에도 낫습니다. 땀이 많이 나는 계절에 특히 그렇고요.
본 모자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의류와 모자도 특허가 되나요?
봉제와 부재의 배치가 새로우면 됩니다. 겉모습만 다르면 디자인이 맞습니다. 두 가지를 함께 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Q2.안쪽에 넣은 점이 유리한가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다는 효과를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구성이 새로워야 하는 점은 같습니다. 이유를 명세서에 남깁니다.
Q3.브랜드는 어떻게 지키나요?
모자는 25류에서 상표로 냅니다. 온라인 판매까지 하면 35류를 함께 봅니다. 사업 형태에 맞춰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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