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기록특허, 차를 손대지 않고 씌워 재는 페달 파우치 특허등록 사례
- #운전기록특허운전 습관 기록용 페달 파우치 시스템
- #특허등록10-298177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5개월
사례 미리보기
운전기록특허, 페달 위에 씌운 주머니 안에 압력 센서를 넣어 밟는 힘을 그대로 기록하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운전기록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운전 습관 기록용 페달 파우치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53296 (2024.04.22)
- 등록번호(일자)
- 10-2981779 (2026.06.19)

2024.04.22
특허 출원
10-2024-0053296
2026.06.19
특허 등록
10-2981779
사례 소개
운전기록특허는 차에서 나오는 신호를 받아 쓰는 쪽과 차와 무관하게 따로 재는 쪽으로 나뉩니다. 뒤쪽은 어떤 차에나 붙일 수 있죠.
페달에 씌우는 하우징
이번 사례는 운전 습관 기록용 페달 파우치 시스템입니다. 구성은 셋으로 단순한데요. 첫째는 하우징으로, 페달에 씌워 설치합니다. 페달을 갈거나 배선을 손대지 않죠. 차량의 전자장치와 이어지지 않으니 인증 문제도 비켜 갑니다.
압력 센서와 제어부
둘째는 압력 센서입니다. 하우징 안에 들어가 작용하는 압력을 재고 그 값을 보내죠. 셋째인 제어부가 그 값을 받아 저장합니다. 얼마나 세게, 얼마나 자주 밟는지가 그대로 자료로 남는 셈인데요. 급가속과 급제동이 잦은지를 보험이나 운수업에서 살피는 데 쓰입니다. 청구항은 센서의 사양이 아니라 세 구성의 연결과 씌우는 방식으로 세웠습니다. 차량을 개조하지 않는다는 조건이 그대로 이 건의 값이 되죠. 렌터카나 화물차처럼 여러 대를 한꺼번에 다루는 곳에서 쓰임이 분명합니다.
본 운전기록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구성이 셋뿐이어도 되나요?
적을수록 권리는 넓어집니다. 그만큼 선행자료와 다투기가 어려워집니다. 좁은 항을 함께 두어 층을 쌓습니다.
Q2.차량에 붙이는 장치는 승인이 필요한가요?
운전에 영향을 주는 부품이면 기준을 따릅니다. 페달 조작을 방해하지 않는지도 확인합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Q3.보험이나 교육에 쓸 수 있나요?
기록을 어떻게 쓸지는 별도의 동의와 규정을 따릅니다. 개인정보 처리 기준도 봅니다. 서비스 설계 단계에서 함께 검토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