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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음패널특허, 두 장을 띄워 소리와 빛을 함께 다룬 패널 특허등록 사례

#방음패널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하부 지지대#수직벽

2026.07.27윤웅채 변리사

  • #방음패널특허소음 및 빛 반사 방지를 위한 기능을 갖는 방음패널
  • #특허등록10-227520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방음패널특허, 두 장의 벽을 사이를 띄워 비스듬히 세워 소리와 빛 반사를 함께 다루는 방음패널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방음패널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소음 및 빛 반사 방지를 위한 기능을 갖는 방음패널
출원번호(일자)
10-2020-0133000 (2020.10.14)
등록번호(일자)
10-2275201 (2021.07.02)
대표 도면“소음 및 빛 반사 방지를 위한 기능을 갖는 방음패널”의 도면
“소음 및 빛 반사 방지를 위한 기능을 갖는 방음패널”의 도면

2020.10.14

특허 출원

10-2020-0133000

2021.07.02

특허 등록

10-2275201

사례 소개

방음패널특허는 소리를 막는 것만으로는 끝나지 않습니다. 도로가에 세운 판이 햇빛을 되쏘면 운전자의 눈에 그대로 들어오기 때문이죠.

하부 지지대가 자리를 잡는 방식

이번 사례는 소음 및 빛 반사 방지를 위한 기능을 갖는 방음패널입니다. 도로 갓길 가까이에 묻거나 세운 지지대 위에 다는데요. 먼저 하부 지지대가 그 지지대 위에 얹혀 고정됩니다. 아랫면에는 물리는 구조를, 윗면에는 벽을 잡아 주는 구조를 두었죠.

사이를 띄운 두 수직벽

윗면의 고정 구조가 이 건의 자리입니다. 바깥쪽 수직벽과 안쪽 수직벽의 아래 끝을 제1거리만큼 떨어뜨려 자리를 정하죠. 두 장을 붙이지 않고 사이를 띄운 점이 핵심인데요. 그 틈이 소리를 가두는 공간이 됩니다. 위쪽으로 갈수록 두 벽에 경사를 주어 좁아지게 두면 되쏘는 빛도 위가 아니라 다른 방향으로 흩어지고요. 청구항은 하부 지지대와 두 수직벽, 상부 지지대의 배치와 기울기로 세웠습니다.

본 방음패널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두 가지 문제를 함께 다루면 유리한가요?

    한 구조가 두 가지를 해결하면 구성이 단단해집니다. 명세서에 각각의 이유를 적습니다. 다만 구성 자체가 새로워야 합니다.

  • 거리를 제1거리라고만 적어도 되나요?

    이름을 붙여 두면 관계로 다툴 수 있습니다. 숫자는 실시예에 적습니다. 개별 현장마다 값이 다를 때 쓰는 방식입니다.

  • 가족 여러 명이 함께 출원해도 되나요?

    공동 출원이 가능합니다. 권리를 함께 가지므로 처분에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지분을 미리 정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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