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필름특허, 다섯 층으로 쌓아 시공을 줄인 앞유리 필름 특허등록 사례
- #보호필름특허시공이 간편한 자동차 앞유리 외부부착 돌튐자국 방지용 보호필름
- #특허등록10-244094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보호필름특허, 다섯 겹으로 쌓아 앞유리에 붙이는 돌튐자국 방지용 보호필름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보호필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시공이 간편한 자동차 앞유리 외부부착 돌튐자국 방지용 보호필름
- 출원번호(일자)
- 10-2021-0153329 (2021.11.09)
- 등록번호(일자)
- 10-2440942 (2022.09.01)

2021.11.09
특허 출원
10-2021-0153329
2022.09.01
특허 등록
10-2440942
사례 소개
보호필름특허는 소재 이름이 아니라 층을 몇 겹으로 어떤 순서로 쌓느냐에서 갈립니다. 같은 재료도 순서가 바뀌면 다른 물건이죠.
가운데에 놓인 기재필름층
이번 사례는 시공이 간편한 자동차 앞유리 외부부착 돌튐자국 방지용 보호필름입니다. 층은 다섯인데요. 가운데에 기재필름층이 있고, 나머지 층이 이 층의 위아래로 붙습니다. 위에는 표면코팅층이 놓이죠. 바깥에서 오는 충격을 처음 받는 면입니다. 그 위에는 보호필름층이 다시 놓여 시공 전까지 코팅면을 지키고요.
아래쪽에 놓이는 두 층
아래로는 유리에 붙는 점착층과, 그 점착층을 덮어 두는 이형필름층이 이어집니다. 붙일 때 이형필름층을 떼어 내고 유리에 얹은 뒤, 마지막에 보호필름층을 걷어 내면 끝나죠. 순서대로 벗겨 내기만 하면 되니 전문 시공 없이도 다룰 수 있고요. 청구항은 재료의 상표가 아니라 다섯 층의 순서와 표면코팅층의 물성으로 세웠습니다. 시공비를 줄이는 구성이 그대로 제품의 값이 되는 분야고요.
본 보호필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물성을 숫자로 적으면 좁아지지 않나요?
그 범위 밖은 벗어납니다. 대신 심사에서 구분이 분명해집니다. 넓은 항과 좁은 항을 층으로 쌓습니다.
Q2.층 구조만으로 등록이 되나요?
층의 순서와 각 층의 역할이 새로우면 됩니다. 소재 배합으로 낼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다투기 쉬운지를 봅니다.
Q3.차량 유리에 붙이는 제품은 규정이 있나요?
가시광선 투과율 등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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