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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진압특허, 차를 실어 가둬 두는 진압 트레일러 특허등록 사례

#화재진압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견인결속부#트레일러 본체부

2026.07.29윤웅채 변리사

  • #화재진압특허전기자동차 화재진압 트레일러
  • #특허등록10-262398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2개월

사례 미리보기

화재진압특허, 불이 난 전기차를 통째로 실어 물에 담글 수 있게 만든 화재진압 트레일러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화재진압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전기자동차 화재진압 트레일러
출원번호(일자)
10-2022-0175580 (2022.12.15)
등록번호(일자)
10-2623986 (2024.01.08)
대표 도면“전기자동차 화재진압 트레일러”의 도면
“전기자동차 화재진압 트레일러”의 도면

2022.12.15

특허 출원

10-2022-0175580

2024.01.08

특허 등록

10-2623986

사례 소개

화재진압특허는 불을 끄는 약제보다 대상을 어디에 가두느냐에서 새 자리가 생겼습니다. 배터리는 물을 뿌려도 안에서 계속 열이 나죠.

견인결속부와 본체부

이번 사례는 전기자동차 화재진압 트레일러입니다. 견인차량 뒤에 달아 현장으로 옮긴 뒤 쓰는데요. 첫째는 견인결속부로, 견인차량 뒤에 붙였다 뗄 수 있게 답니다. 둘째는 트레일러 본체부입니다. 앞면에 견인결속부를 달고, 뒤로 길게 뻗어 윗면에 차를 올려놓을 안착공간을 만들죠.

좌우로 솟은 벽

셋째가 이 건의 자리입니다. 본체부 윗면 좌우 테두리를 따라 벽이 이어져 위로 솟죠. 차를 올린 뒤 물을 채우면 그 벽이 물을 가두어, 배터리 아래까지 잠기게 합니다. 뿌려서 끄는 대신 담가 식히는 방향인데요. 불이 난 차를 현장에서 떼어 옮길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얻고요. 청구항은 담는 물의 양이 아니라 견인결속부와 본체부, 좌우 벽의 배치로 세웠습니다. 지하주차장처럼 진입이 어려운 자리를 생각하면 옮길 수 있다는 점이 특히 값을 하죠.

본 화재진압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소방 장비로 납품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장비 기준과 검정 절차를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조달 요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 트레일러는 등록 대상 차량인가요?

    크기와 무게에 따라 등록과 검사가 필요합니다. 도로를 다니려면 그 기준을 지킵니다. 설계 단계에서 함께 봅니다.

  • 개인이 낸 뒤 제조사에 넘길 수 있나요?

    이전 등록으로 넘기거나 실시권을 줄 수 있습니다. 조건은 계약으로 정합니다. 협상 전에 등록을 마쳐 두면 유리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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