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리스특허, 주름이 접히며 자리를 메우는 용기 특허등록 사례
- #에어리스특허에어리스 용기
- #특허등록10-222230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에어리스특허, 주름진 속통이 내용물이 빠진 만큼 스스로 오그라드는 에어리스 용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에어리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에어리스 용기
- 출원번호(일자)
- 10-2020-0104133 (2020.08.19)
- 등록번호(일자)
- 10-2222307 (2021.02.24)

2020.08.19
특허 출원
10-2020-0104133
2021.02.24
특허 등록
10-2222307
사례 소개
에어리스특허는 펌프의 성능보다 내용물이 빠져나간 자리를 무엇으로 채우느냐에서 갈립니다. 공기가 들어가면 내용물이 상하죠.
자바라 주름을 둔 내부용기
이번 사례는 에어리스 용기입니다. 첫째는 내부용기인데요. 안에 용액이 담기고, 겉이 자바라 모양의 주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용액이 빠져나간 만큼 주름이 접히며 부피가 줄어드니, 빈자리에 공기가 들어갈 틈이 남지 않죠.
외부용기와 헤드
둘째는 외부용기입니다. 안에 내부용기를 담고, 위쪽 캡부와 아래쪽 몸체부가 붙었다 떨어지죠. 셋째는 헤드로, 내부용기와 이어져 안에 든 용액을 밖으로 내보냅니다. 캡부에 둔 개폐자석이 쓰지 않을 때 헤드를 잠가 두고요. 다 쓴 내부용기만 갈아 끼우면 바깥 통은 계속 쓸 수 있습니다. 청구항은 내용물의 조성이 아니라 세 부재의 결합과 주름 구조로 세웠습니다. 화장품처럼 보존이 중요한 제품에서는 담는 방식 자체가 품질이 되고, 리필로 이어지는 구조라 판매 방식까지 함께 바뀝니다.
본 에어리스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화장품 용기는 특허와 디자인 중 무엇이 먼저인가요?
작동 구조가 있으면 특허를, 겉모습이 팔림새를 좌우하면 디자인을 봅니다. 대개 둘을 함께 냅니다. 출시 일정에 맞춰 준비합니다.
Q2.리필 구조를 지키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호환 리필을 만드는 쪽을 막을 수 있습니다. 물리는 치수와 방식을 청구항에 적습니다. 매출 구조에 맞춰 설계합니다.
Q3.같은 회사가 다른 건도 냈던데 관련이 있나요?
같은 출원인이 여러 건을 내는 일은 흔합니다. 각 건은 따로 심사됩니다. 범위가 겹치지 않게 설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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