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케이블권취특허, 땅에 박아 세우고 접어 걷는 권취장치 특허등록 사례

#케이블권취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중앙수직 지지봉#지면접촉 지지부

2026.07.28윤웅채 변리사

  • #케이블권취특허케이블 권취장치
  • #특허등록10-255570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케이블권취특허, 땅에 박는 봉 둘레에 접히는 다리를 달아 세우고 접는 케이블 권취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케이블권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케이블 권취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2-0109214 (2022.08.30)
등록번호(일자)
10-2555700 (2023.07.11)
대표 도면“케이블 권취장치”의 도면
“케이블 권취장치”의 도면

2022.08.30

특허 출원

10-2022-0109214

2023.07.11

특허 등록

10-2555700

사례 소개

케이블권취특허는 감는 기구보다 그 기구를 현장에 어떻게 세우고 어떻게 걷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매일 옮기는 물건이기 때문이죠.

땅에 박는 중앙수직 지지봉

이번 사례는 케이블 권취장치입니다. 가운데에는 중앙수직 지지봉이 서는데요. 봉 아래 끝은 뾰족한 침상형이라 땅에 박아 세울 수 있습니다. 봉은 위로 얼마간 뻗은 둥근 막대이고, 위쪽 끝에는 손으로 쥐는 핸들을 달았죠. 이 핸들로 봉을 박거나 뽑고요.

방사형으로 붙은 지면접촉 지지부

봉 아래쪽 바깥면을 따라서는 지면접촉 지지부가 여럿 붙습니다. 봉을 중심으로 방사형으로 일정 각도씩 떨어져 있죠. 각 지지부는 접히도록 물려, 쓸 때는 펼쳐 바닥을 받치고 걷을 때는 접어 봉에 붙입니다. 세우는 데 따로 받침대를 챙길 일이 없고, 접으면 막대 하나 부피로 줄어들죠. 청구항은 감을 수 있는 길이가 아니라 지지봉과 지지부의 결합, 절첩 구조로 세웠습니다. 현장을 매일 옮겨 다니는 작업일수록 세우고 걷는 시간이 곧 인건비가 되고요.

본 케이블권취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같은 날 여러 건을 내도 되나요?

    건수 제한은 없습니다. 서로 다른 발명이면 각각 심사됩니다. 관련 있는 건은 범위가 겹치지 않게 설계합니다.

  • 접히는 구조를 청구항에 꼭 적어야 하나요?

    이 건에서는 중심이 되는 부분입니다. 접히지 않는 제품과 구분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다른지가 곧 청구항입니다.

  • 현장에서 쓰던 물건을 도구로 만들어도 되나요?

    이미 널리 쓰이던 방식이면 새로움이 없습니다. 하나의 도구로 짜 넣는 구조가 새로우면 됩니다. 선행조사를 먼저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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