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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청소특허, 안에서 펼쳐 걸어 내는 이물질 제거장치 특허등록 사례

#배관청소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삽출본체부#갈고리전개부

2026.09.07윤웅채 변리사

  • #배관청소특허배관 내부 이물질 제거장치
  • #특허등록10-299392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배관청소특허, 배관에 밀어 넣은 뒤 손잡이를 눌러 끝의 갈고리를 펼쳐 이물질을 걸어 내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배관청소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배관 내부 이물질 제거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6-0014862 (2026.01.26)
등록번호(일자)
10-2993925 (2026.07.16)
대표 도면“배관 내부 이물질 제거장치”의 도면
“배관 내부 이물질 제거장치”의 도면

2026.01.26

특허 출원

10-2026-0014862

2026.07.16

특허 등록

10-2993925

사례 소개

배관청소특허는 눈에 보이지 않는 자리를 다루는 도구입니다. 안에서 무엇이 걸렸는지 모른 채 손끝의 감각만으로 일해야 하죠.

밀어 넣는 삽출본체부

이번 사례는 배관 내부 이물질 제거장치입니다. 첫째는 삽출본체부인데요. 청소할 배관 안으로 밀어 넣었다 뺄 수 있도록 길게 뻗은 몸통입니다. 좁고 굽은 관을 지나야 하므로 휘면서도 밀리는 성질을 함께 가져야 하죠.

접혔다 펼쳐지는 갈고리전개부

둘째는 삽출본체부 한쪽 끝에 붙은 갈고리전개부입니다. 평소에는 접혀 있다가 조작에 따라 끝이나 양옆에서 펼쳐지죠. 좌우 대칭으로 벌어지기도 하고 방사형으로 퍼지기도 합니다. 셋째인 핸들링제어부가 손잡이 쪽에서 그 동작을 다루고요. 접은 채로 넣고 걸린 자리에서 펼쳐 끌어내는 셈이라, 관을 뜯지 않고도 안쪽을 다룰 수 있습니다. 청구항은 도구의 길이가 아니라 삽출본체부와 갈고리전개부, 핸들링제어부의 연결과 조작 관계로 세웠습니다. 배관을 뜯는 비용을 생각하면 이런 도구 하나가 공사 자체를 대신하는 셈이죠.

본 배관청소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손으로 쓰는 도구도 특허가 되나요?

    전기를 쓰지 않아도 됩니다. 조작과 그로 인한 움직임이 새로우면 됩니다. 오히려 단순한 쪽이 권리가 넓습니다.

  • 배관 지름마다 따로 내야 하나요?

    지름을 적지 않으면 여러 규격이 들어옵니다. 필요하면 종속항으로 나눕니다. 주력 제품을 보고 정합니다.

  • 청소 서비스업에도 도움이 되나요?

    자체 도구를 지키면 경쟁사가 같은 방식을 쓰지 못합니다. 서비스 자체는 상표로 지킵니다. 두 가지를 함께 봅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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