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딩도어특허, 문을 떼지 않고 고치는 롤러장치 특허등록 사례
- #슬라이딩도어특허슬라이딩 도어 롤러장치
- #특허등록10-273375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슬라이딩도어특허, 문을 통째로 떼지 않고 롤러만 빼서 고칠 수 있게 만든 슬라이딩 도어 롤러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슬라이딩도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슬라이딩 도어 롤러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17303 (2024.02.05)
- 등록번호(일자)
- 10-2733753 (2024.11.20)

2024.02.05
특허 출원
10-2024-0017303
2024.11.20
특허 등록
10-2733753
사례 소개
슬라이딩도어특허는 잘 미끄러지는 것보다 고장 났을 때 어디까지 뜯어야 하는지에서 갈립니다. 문 전체를 떼는 일은 사람 둘이 붙어야 하죠.
프레임과 이동체
이번 사례는 슬라이딩 도어 롤러장치입니다. 구성은 프레임과 이동체 둘로 나뉘는데요. 프레임은 길이 방향을 따라 레일부가 나 있고, 두 개가 서로 마주 보게 나란히 놓입니다. 이동체는 그 레일 위에 얹힌 롤러로 움직이고요. 여기까지는 흔한 구성이죠.
이동체를 둘로 나눈 자리
이 건의 자리는 이동체를 둘로 나눈 데 있습니다. 제1바디와 제2바디가 각각 자기 레일 위에서 굴러가죠. 둘 사이에는 착탈수단을 두어 붙였다 뗄 수 있게 했는데요. 한쪽 롤러가 상하면 그 바디만 떼어 갈면 되니, 문을 통째로 내릴 일이 없습니다. 청구항은 롤러의 사양이 아니라 프레임과 두 바디, 착탈수단의 결합 관계로 세웠습니다. 유지보수에 드는 손을 줄이는 구성도 이렇게 권리가 되곤 하죠. 문이 무거울수록, 다는 곳이 높을수록 값이 커지는 구성입니다. 손이 덜 가는 쪽이 결국 팔립니다.
본 슬라이딩도어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시공이 쉬워진 점도 효과로 적나요?
작업 시간이 줄어드는 것도 효과입니다. 명세서에 함께 적습니다. 다만 구성이 새로워야 등록됩니다.
Q2.건축 자재는 인증이 필요한가요?
용도에 따라 성능 기준과 시험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납품처 요구를 확인합니다.
Q3.부품만 파는 사업에도 도움이 되나요?
부품 자체를 청구했으므로 그렇습니다. 완제품을 청구하면 부품 판매를 잡기 어렵습니다. 사업 형태에 맞춰 설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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