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특허, 사람을 찾고 동작을 가려내는 포즈 탐지 특허등록 사례
- #스포츠분석특허운동 경기에서 포즈 탐지 방법 및 장치
- #특허등록10-300716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스포츠분석특허, 경기 영상에서 선수를 따라다니며 관절 좌표를 뽑아 특정 동작을 가려내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스포츠분석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운동 경기에서 포즈 탐지 방법 및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43451 (2025.10.01)
- 등록번호(일자)
- 10-3007165 (2026.08.14)

2025.10.01
특허 출원
10-2025-0143451
2026.08.14
특허 등록
10-3007165
사례 소개
스포츠분석특허는 사람을 찾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사람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가려낼 때 자리가 생깁니다.
영상에서 사람을 찾는 앞 단계
이번 사례는 운동 경기에서 포즈 탐지 방법 및 장치입니다. 배드민턴 복식에서 샷을 잡아내는 것을 예로 들었는데요. 먼저 영상 입력부가 카메라로 찍은 경기 영상을 받고, 객체 인식부가 그 영상에서 여러 사람을 찾아냅니다. 여기까지는 흔한 처리죠. 객체 ID 식별부는 찾아낸 각각에 번호를 붙입니다. 복식 경기에는 네 사람이 있으므로 누가 누구인지를 가려야 하거든요.
2스테이지로 나눈 뒤 단계
발명의 자리는 그다음입니다. 사람마다 관절 좌표를 뽑고, 그 좌표의 변화로 어떤 동작인지를 판정하죠. 찾는 일과 읽는 일을 2스테이지로 나눈 셈인데요. 한 번에 처리하는 방식보다 각 단계를 따로 다듬을 수 있습니다. 청구항은 모델의 구조가 아니라 각 부의 처리 순서로 세웠습니다. 종목이 달라져도 같은 흐름을 쓸 수 있고요.
본 스포츠분석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특정 종목으로 좁혀 적어야 하나요?
좁히면 그 종목 밖은 벗어납니다. 실시예로만 종목을 들고 청구항은 넓게 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주력 시장을 보고 정합니다.
Q2.경기 영상을 학습에 쓰면 문제가 있나요?
영상의 권리자와 초상에 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서비스 설계 단계에서 함께 봅니다.
Q3.모델 구조까지 적어야 하나요?
몇 단계로 나누어 무엇을 넣고 무엇을 뽑는지를 적으면 됩니다. 가중치까지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 처리 흐름이 중심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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