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경관조명특허, 손으로 돌려 방향을 잡는 경관조명 특허등록 사례

#경관조명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램프본체#회동바

2026.07.28윤웅채 변리사

  • #경관조명특허경관조명시스템
  • #특허등록10-256510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경관조명특허, 지지대에 위아래로 돌아가는 램프를 물려 높이가 다른 대상까지 비추는 경관조명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경관조명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경관조명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3-0034879 (2023.03.17)
등록번호(일자)
10-2565106 (2023.08.04)
대표 도면“경관조명시스템”의 도면
“경관조명시스템”의 도면

2023.03.17

특허 출원

10-2023-0034879

2023.08.04

특허 등록

10-2565106

사례 소개

경관조명특허는 밝기보다 빛이 가는 방향을 어떻게 잡느냐에서 갈립니다. 비출 대상의 높이가 저마다 다르기 때문이죠.

지지대와 램프본체

이번 사례는 경관조명시스템입니다. 구성은 지지대와 램프본체 둘로 나뉘는데요. 지지대 윗면에는 위로 뻗은 지지바가 서 있습니다. 땅에 놓이는 부분이죠. 램프본체에서는 아래로 회동바가 뻗어, 이 회동바가 지지바에 위아래로 돌아갈 수 있게 물립니다.

각도를 정하는 자리

여기가 이 건의 자리입니다. 고정된 각도가 아니라 손으로 돌려 방향을 정하죠. 같은 조명을 나무 아래에도, 벽면 앞에도 세울 수 있으니 자리마다 다른 제품을 쓸 일이 줄어듭니다. 램프본체 앞의 렌즈로 퍼지는 폭까지 함께 다루고요. 청구항은 광원의 사양이 아니라 지지대와 지지바, 램프본체와 회동바의 결합으로 세웠습니다. 조경 현장은 자리마다 조건이 달라, 한 제품으로 여러 각도를 내는 구성이 재고 부담도 덜어 줍니다. 설치한 뒤에도 각도를 다시 잡을 수 있으니 나무가 자라도 그대로 쓸 수 있고요.

본 경관조명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시스템이라고 이름 붙이면 범위가 넓어지나요?

    명칭은 범위를 정하지 않습니다. 청구항의 문장이 범위입니다. 이름을 넓게 붙여도 청구항이 좁으면 좁은 권리입니다.

  • 관급 공사에 납품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조명 기준과 시험 성적이 필요합니다. 특허가 가점 요건이 되는 공고도 있습니다.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 조명 기구의 모양도 지킬 수 있나요?

    형태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경관용은 겉모습도 중요합니다. 구조와 나누어 준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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