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운반구특허, 실은 채로 풀어 쓰게 만든 케이블 핸드카트 특허등록 사례

#운반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본체 프레임#거치 프레임

2026.07.28윤웅채 변리사

  • #운반구특허케이블 핸드카트
  • #특허등록10-239657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1개월

사례 미리보기

운반구특허, 감긴 케이블을 얹고 링을 지나 풀려 나오게 만든 케이블 핸드카트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운반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케이블 핸드카트
출원번호(일자)
10-2020-0091282 (2020.07.22)
등록번호(일자)
10-2396575 (2022.05.06)
대표 도면“케이블 핸드카트”의 도면
“케이블 핸드카트”의 도면

2020.07.22

특허 출원

10-2020-0091282

2022.05.06

특허 등록

10-2396575

사례 소개

운반구특허는 짐을 옮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옮긴 자리에서 그 짐을 어떻게 쓰게 하느냐까지 담으면 자리가 넓어집니다.

본체 프레임의 기본 구성

이번 사례는 케이블 핸드카트입니다. 감긴 케이블이나 케이블 보관함을 싣는 손수레인데요. 본체 프레임은 여러 프레임을 이어 짠 구조이고, 아래 한쪽에는 이동 바퀴를, 다른 쪽에는 지지 프레임을 달았습니다. 위쪽 한편에는 손잡이를 두었고요. 여기까지는 흔한 손수레 구성이죠.

실은 채로 풀 수 있게 한 자리

본체 위에는 거치 프레임을 얹었습니다. 감긴 케이블이나 보관함 모양에 맞는 거치 구조를 두었는데요. 실은 채로 케이블이 돌아가며 풀리니, 내려놓고 다시 세울 일이 없습니다. 이탈 방지 링을 두어 당기는 힘에 짐이 튀어나오지 않게 했고요. 청구항은 적재 하중이 아니라 본체 프레임과 거치 프레임, 이탈 방지 링의 배치로 세웠습니다. 옮기는 도구에 쓰는 기능까지 얹으면 현장에서 오가는 걸음이 크게 줄어들죠. 무거운 드럼을 다루는 전기 공사에서 특히 쓰임이 분명합니다.

본 운반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손수레처럼 오래된 물건도 등록되나요?

    오래된 분야일수록 선행자료가 많습니다. 그만큼 어느 지점이 다른지를 좁혀 적습니다. 이번 건은 링의 위치가 중심입니다.

  • 같은 발명자가 여러 건을 내면 서로 막히나요?

    앞 건이 공개된 뒤에 낸 비슷한 건은 막힐 수 있습니다. 출원 순서와 범위를 함께 설계합니다. 계획이 있으면 미리 상의합니다.

  • 실용신안으로 내는 편이 나을까요?

    구조가 단순하면 선택지입니다. 존속기간이 짧은 점을 감안합니다. 제품 수명과 시장 크기를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