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설비특허, 관 아래를 늘려 찌꺼기를 모으는 난방용수관 특허등록 사례
- #배관설비특허난방용수관 구조
- #특허등록10-218008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5개월
사례 미리보기
배관설비특허, 세로로 선 급수관 아래를 더 늘려 가라앉은 찌꺼기가 모이는 자리를 만든 난방용수관 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배관설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난방용수관 구조
- 출원번호(일자)
- 10-2019-0087749 (2019.07.19)
- 등록번호(일자)
- 10-2180082 (2020.11.11)

2019.07.19
특허 출원
10-2019-0087749
2020.11.11
특허 등록
10-2180082
사례 소개
배관설비특허는 물을 잘 보내는 것보다 물에 섞여 온 것을 어디에 모으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찌꺼기는 반드시 생기죠.
입상관과 층별 연결관
이번 사례는 난방용수관 구조입니다. 위아래로 뻗은 공급측 입상관과, 거기에 층마다 이어진 여러 개의 연결관으로 이루어지는데요. 아파트나 건물에서 세로로 선 굵은 관 하나가 각 층으로 갈라지는 그 구조입니다. 문제는 물에 섞여 온 이물질이죠. 관 안쪽에 쌓이면 순환이 나빠지고, 층마다 온도가 달라집니다.
아래로 늘린 더스트포켓
이 건의 해법은 단순합니다. 입상관의 아래 끝을 가장 아래 연결관보다 더 아래로 늘렸죠. 물이 갈라져 나가는 자리보다 낮은 공간이 생기니, 무거운 찌꺼기가 그 더스트포켓에 저절로 모입니다. 끝에는 배출밸브를 달아 열면 그대로 빠져나오고요. 청구항은 관의 굵기가 아니라 입상관과 연결관의 높이 관계, 더스트포켓과 배출밸브로 세웠습니다. 새 부품을 더하지 않고 관 길이 하나로 푼 셈이고요.
본 배관설비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높이 관계만으로 청구항을 세워도 되나요?
부재 사이의 위치 관계는 흔히 쓰는 방식입니다. 이번 건도 아래로 더 뻗었다는 점이 중심입니다. 그 관계가 낳는 효과를 함께 적습니다.
Q2.이미 지어진 건물에도 적용되나요?
기존 배관을 고치는 형태라면 시공 방법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별도 출원을 검토합니다. 사업 형태에 맞춰 정합니다.
Q3.설비 도면을 공개해도 괜찮을까요?
등록되면 명세서와 도면이 공개됩니다. 숨기고 싶은 부분은 적지 않는 선택도 있습니다. 다만 그 부분은 권리가 되지 않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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