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목 뒤로 감아 볼에 닿게 한 저작근 훈련용 측정기 디자인등록 사례
- #의료기기저작근 훈련용 측정기
- #디자인등록30-135852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의료기기, 머리에 착용해 저작근의 근전도를 재고 훈련하는 측정기가 로카르노 24-01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의료기기 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저작근 훈련용 측정기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4-01 (제24류, 의료 및 실험실 장비)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49227 (2025.11.28)
- 등록번호(일자)
- 30-1358521 (2026.07.24)

2025.11.28
디자인 출원
30-2025-0049227
2026.07.24
디자인 등록
30-1358521
사례 소개
오래 붙여 두는 기기일수록 형태가 사용성입니다
의료기기 가운데 몸에 착용하는 물건은 성능만큼이나 쓰는 사람의 부담이 중요합니다. 오래 붙여 두어야 하는 기기일수록 형태가 곧 사용성이 되곤 하죠.
이번 사례는 저작근 훈련용 측정기입니다. 금속과 합성수지재로 만들었고, 머리에 착용해 씹는 근육의 근전도를 측정하면서 훈련하는 데 쓰는 제품인데요.
착용감과 인상을 같은 곡선이 만듭니다
뒤쪽에서 감아 양 볼에 패드가 닿도록 한 밴드 구조가 형태의 특징입니다.
목 뒤로 넘어가는 곡선과 귀 옆에서 꺾이는 각도는 착용감을 정하는 요소이면서 동시에 이 제품의 인상을 만듭니다. 편하려고 정한 곡선이 그대로 생김새가 되는 셈이라, 웨어러블 기기에서는 이 둘을 떼어 놓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런 구성이다 보니 도면도 일곱 장으로 여섯 방향과 사시도를 모두 갖췄습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24-01이며, 본 의료기기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의료기기 인허가와 디자인등록은 관계가 있나요?
서로 다른 절차라 어느 한쪽이 다른 쪽의 조건이 되지 않습니다. 인허가를 받는 동안에도 디자인출원은 따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제품 형태가 확정되는 시점에 맞춰 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Q2.시제품 단계에서 내도 되나요?
최종 양산품과 형태가 크게 달라질 예정이라면 확정된 뒤에 내는 편이 낫습니다. 다만 학회 발표나 전시가 예정돼 있다면 공개 전에 출원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개가 먼저면 예외 주장을 준비해야 해 절차가 늘어납니다.
Q3.착용 방식이 새로운데 특허도 가능한가요?
근전도를 재는 방식이나 패드의 접촉 구조에 기술적 해결이 있다면 특허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눈에 보이는 형태만 다루므로 역할이 나뉩니다. 두 권리를 함께 두면 모방 제품에 대응할 폭이 넓어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