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기계특허, 줄어드는 실에 맞춰 힘을 바꾸는 공급장치 특허등록 사례
- #섬유기계특허경편기의 원사 공급장치
- #특허등록10-210957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섬유기계특허, 감긴 실의 지름이 줄어드는 만큼 잡는 힘을 스스로 줄이는 경편기 원사 공급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섬유기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경편기의 원사 공급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0-0034470 (2020.03.20)
- 등록번호(일자)
- 10-2109576 (2020.05.06)

2020.03.20
특허 출원
10-2020-0034470
2020.05.06
특허 등록
10-2109576
사례 소개
섬유기계특허는 빨리 짜는 것보다 실에 걸리는 힘을 일정하게 두는 데서 갈립니다. 힘이 흔들리면 원단에 줄이 생기죠.
지지프레임과 패턴빔
이번 사례는 경편기의 원사 공급장치입니다. 실이 감긴 패턴빔에서 실이 풀려 나오는 자리를 다루는데요. 기본 구성은 경편기에 고정하는 지지프레임, 실이 감긴 패턴빔, 그리고 빔의 회전축에 붙은 제동수단 셋입니다. 제동을 거는 이유는 분명하죠. 아무 힘도 걸지 않으면 실이 헐겁게 풀려 나오기 때문입니다.
굵기가 줄어들 때 생기는 문제
문제는 실이 줄어들 때 생깁니다. 처음에는 두껍게 감겨 있던 것이 짜는 동안 점점 가늘어지거든요. 같은 힘으로 제동을 걸면 지름이 줄수록 장력이 세져 실이 당겨집니다. 이 건은 감긴 지름을 읽어 제동력을 함께 바꾸도록 했죠. 청구항은 기계의 속도가 아니라 세 구성의 연결과 제동력 조절 방식으로 세웠습니다. 원단의 품질이 실 한 가닥의 장력에서 갈리는 분야라, 이런 구성이 그대로 불량률로 이어지죠.
본 섬유기계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한 달 만에 등록되는 일도 있나요?
우선심사와 빠른 심사 순번이 겹치면 가능합니다. 선행자료가 정리되어 있으면 더 빠릅니다. 다만 흔한 경우는 아닙니다.
Q2.기계 전체가 아니라 일부만 내도 되나요?
바꾼 부분만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전체를 적으면 오히려 좁아집니다. 이번 건도 공급장치만 다뤘습니다.
Q3.기존 기계에 붙여 파는 부품으로 팔 수 있나요?
붙는 방식을 청구항에 적어 두면 됩니다. 개조 부품 시장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물리는 치수를 자세히 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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