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시험특허, 잰 값을 그대로 넘기는 잔향실 교정 특허등록 사례
- #전자파시험특허전자파 잔향실 검증 및 필드 교정 시스템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93637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자파시험특허, 잔향실 안의 전계를 재어 시험에 필요한 송신 전력을 자동으로 셈해 파일로 넘기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자파시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전자파 잔향실 검증 및 필드 교정 시스템 및 그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55096 (2025.04.28)
- 등록번호(일자)
- 10-2936375 (2026.03.04)

2025.04.28
특허 출원
10-2025-0055096
2026.03.04
특허 등록
10-2936375
사례 소개
전자파시험특허는 재는 장비보다 잰 값을 어떻게 다음 단계로 넘기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사람이 옮겨 적는 자리가 오차의 자리죠.
잔향실 안에 두는 것들
이번 사례는 전자파 잔향실 검증 및 필드 교정 시스템 및 그 방법입니다. 표준에 맞춰 장비를 세우는 데서 출발하는데요. 잔향실 안에는 여러 개의 필드 프로브와 스터러, 송신 안테나를 둡니다. 스터러는 안쪽의 전파 분포를 흔들어 고르게 만드는 장치죠. 송신 안테나에는 EMC 테스트 장치를 이어 시험 신호를 내보냅니다.
값을 계산해 파일로 넘기는 자리
시스템은 그 장치와 맞물려 돕니다. 정해 둔 크기의 순방향 전력으로 안테나를 통해 신호를 쏘고, 프로브가 읽은 값으로 교정 계수를 계산하죠. 그 결과를 시험 장치가 바로 읽는 파일로 만들어 넘기고요. 사람이 옮겨 적는 단계가 사라지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잔향실 구성과 테스트 장치, 계산과 파일 생성의 순서로 세웠습니다.
본 전자파시험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표준을 전제로 적어도 되나요?
미리 설정된 표준이라고 적으면 특정 판이 바뀌어도 걸립니다. 판 번호를 적으면 좁아집니다. 개정이 잦은 분야에서 자주 쓰는 방식입니다.
Q2.시험소 운영에 특허가 도움이 되나요?
자체 개발한 절차를 지키는 데 쓰입니다. 인정 심사와는 별개의 제도입니다. 두 가지를 나누어 준비합니다.
Q3.방법과 시스템을 함께 내는 이유가 있나요?
장비를 파는 쪽과 절차를 쓰는 쪽을 모두 잡기 위해서입니다. 명칭에 둘을 함께 적습니다. 청구항도 나누어 세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