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방수특허, 나사 자리를 산 위로 올린 방수구조 특허등록 사례
- #지붕방수특허지붕구조물의 방수구조
- #특허등록10-244764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5개월
사례 미리보기
지붕방수특허, 이웃한 지붕판의 솟은 부분을 암수로 겹쳐 나사 머리를 그 안에 숨기는 방수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지붕방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지붕구조물의 방수구조
- 출원번호(일자)
- 10-2020-0100779 (2020.08.11)
- 등록번호(일자)
- 10-2447640 (2022.09.22)

2020.08.11
특허 출원
10-2020-0100779
2022.09.22
특허 등록
10-2447640
사례 소개
지붕방수특허는 무엇을 덧바르느냐보다 나사 구멍을 어디에 두느냐에서 갈립니다. 물은 늘 뚫린 자리로 들어오죠.
맞물려 산을 이루는 절곡부
이번 사례는 지붕구조물의 방수구조입니다. 지붕 윗면을 따라 여러 장의 지붕패널을 나란히 놓는데요. 각 패널 한쪽에서는 제1절곡부가, 반대쪽에서는 제2절곡부가 위로 솟습니다. 제2절곡부는 이웃 패널의 제1절곡부 위에 암수로 맞물리며 겹치죠. 두 장이 만나는 자리가 골이 아니라 산이 되는 셈입니다.
체결부재를 둔 자리
체결부재는 제1절곡부 위쪽에서 지붕구조물 윗면으로 박힙니다. 판을 고정하는 나사인데요. 물이 흐르는 골이 아니라 솟은 산 위에 구멍이 나므로, 고인 물이 나사 자리로 스며들 일이 줄어듭니다. 덧바르는 재료 없이 형태만으로 물길을 다룬 구성이죠. 청구항은 방수 재료가 아니라 패널의 절곡 형상과 체결부재의 위치로 세웠습니다. 덧바르는 층은 시간이 지나면 갈라지지만, 형태로 잡아 둔 물길은 그대로 남고요.
본 지붕방수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2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형상만으로 방수를 다루는 편이 유리한가요?
재료에 기대지 않으므로 시간이 지나도 성능이 유지됩니다. 심사에서도 구성이 분명해집니다. 실런트는 보조로 함께 적습니다.
Q2.태양광 설치와 함께 쓸 수 있나요?
지지대와 겹치는 자리를 함께 검토합니다. 각각 별개의 발명입니다. 두 건을 나누어 관리하기도 합니다.
Q3.등록까지 2년이 넘은 이유가 있나요?
의견제출통지에 대응하며 범위를 다듬으면 길어집니다. 그 과정에서 권리가 단단해지기도 합니다. 급하면 우선심사를 검토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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