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푸집특허, 세우면서 수평을 읽는 계측 시스템 특허등록 사례
- #거푸집특허수평, 수직 자동 계측 거푸집 시스템
- #특허등록10-271531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거푸집특허, 거푸집 아래에 붙여 수평과 수직을 스스로 재고 잡아 주는 균형 유지부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거푸집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수평, 수직 자동 계측 거푸집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48688 (2024.04.11)
- 등록번호(일자)
- 10-2715316 (2024.10.04)

2024.04.11
특허 출원
10-2024-0048688
2024.10.04
특허 등록
10-2715316
사례 소개
거푸집특허는 판 자체보다 그 판을 얼마나 정확히 세우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콘크리트는 굳고 나면 고치기 어렵죠.
조립체의 기본 구성
이번 사례는 수평, 수직 자동 계측 거푸집 시스템입니다. 조립체는 앞면이 되는 프론트 플레이트에 여러 개의 수직보강부재와 수평보강부재를 한 몸으로 붙인 형태인데요. 양쪽 끝은 사이드 플레이트와 결속부재로 물립니다. 여러 장을 이어 붙여 벽면을 만드는 구조죠.
아래에 붙이는 균형 유지부
이 건의 자리는 그다음입니다. 프론트 플레이트 아래쪽에 붙였다 뗄 수 있는 균형 유지부를 달았는데요. 세우는 동안 기울기를 읽어 알려 주니, 다 세운 뒤 확인하고 다시 손보던 단계가 줄어듭니다. 뗄 수 있게 만들어 한 세트로 여러 장을 돌려 쓸 수 있고요. 청구항은 계측 정확도가 아니라 조립체의 구성과 균형 유지부의 결합 방식으로 세웠습니다. 다시 손볼 수 없는 공정일수록 세우는 단계에서 읽어 주는 구성이 값을 하죠. 사람마다 달라지던 결과를 장치가 받아 준 셈입니다.
본 거푸집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기존 거푸집에 붙이는 부재만 청구해도 되나요?
붙는 대상을 전제로 적고 부재를 청구하면 됩니다. 이번 건도 그렇게 적었습니다. 부품만 파는 사업에 맞는 방식입니다.
Q2.건설 현장에 도입하려면 무엇을 보나요?
가설기자재 기준과 안전 인증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발주처 요구를 함께 확인합니다.
Q3.계측값을 기록하는 기능을 더하려면요?
청구항에 없으면 잡지 못합니다. 계획이 있으면 처음부터 함께 적습니다. 뒤늦게 더하려면 별도 출원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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