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정보특허, 방송에 실린 안내를 주워 담는 분석 특허등록 사례
- #교통정보특허AI 기반 TA 분석 방법 및 장치
- #특허등록10-296683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교통정보특허, 라디오로 흘러나오는 교통정보를 자동으로 잡아 도로와 방향, 사고 유형으로 나누는 분석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교통정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AI 기반 TA 분석 방법 및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6-0002051 (2026.01.06)
- 등록번호(일자)
- 10-2966830 (2026.05.14)

2026.01.06
특허 출원
10-2026-0002051
2026.05.14
특허 등록
10-2966830
사례 소개
교통정보특허는 새로 재는 쪽과 이미 흘러다니는 것을 주워 담는 쪽으로 나뉩니다. 방송으로 나가는 안내는 이미 있는 자료죠.
신호를 받아 플래그를 보는 단계
이번 사례는 AI 기반 TA 분석 방법 및 장치입니다. 라디오 방송에 실려 나가는 교통 안내 신호를 다루는데요. 먼저 수신부가 FM이나 DAB 방송 신호를 받습니다. 다음으로 TA 검출부가 그 신호에 교통 안내를 알리는 플래그가 붙었는지를 보죠. 사람이 듣고 있지 않아도 되는 구성입니다.
캡처하고 글자로 바꾸는 자리
플래그가 잡히면 캡처부가 그에 해당하는 오디오나 블록을 떠서 캡처 데이터로 만듭니다. 지나가 버릴 소리를 붙잡아 두는 자리인데요. 이어 자연어 처리로 그 안의 지명과 상황을 뽑아내 정형화합니다. 흘러가던 안내를 다시 쓸 수 있는 자료로 바꾸는 셈이죠. 청구항은 분석 정확도가 아니라 각 부의 처리 순서로 세웠습니다. 이미 나가고 있는 신호를 쓰니 따로 측정 장비를 깔 필요가 없다는 점도 함께 살아나고요.
본 교통정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방송 내용을 자료로 쓰면 저작권 문제가 있나요?
이용 형태에 따라 검토가 필요합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서비스 설계 단계에서 함께 봅니다.
Q2.방법과 장치를 한 건에 담아도 되나요?
명칭에 둘을 함께 적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구항도 방법항과 장치항으로 나누어 세웁니다. 사업 형태에 따라 어느 쪽이 더 쓰이는지가 갈립니다.
Q3.차량용 부품으로 넣으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전파 인증과 차량 부품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는 기술을 지킬 뿐입니다. 두 절차를 함께 진행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