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주특허, 한 손으로 걸어 두고 조이는 필름밴드 특허등록 사례
- #전신주특허전신주 필름밴드
- #특허등록10-225075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신주특허, 기둥에 두른 밴드를 볼트로 조이되 조이는 동안 풀리지 않게 임시로 걸어 두는 필름밴드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신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전신주 필름밴드
- 출원번호(일자)
- 10-2020-0157115 (2020.11.20)
- 등록번호(일자)
- 10-2250758 (2021.05.04)

2020.11.20
특허 출원
10-2020-0157115
2021.05.04
특허 등록
10-2250758
사례 소개
전신주특허는 높은 곳에서 한 손으로 해야 하는 일을 줄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두 손을 다 쓸 수 없는 자리이기 때문이죠.
두 끝을 잇는 고리형 볼트
이번 사례는 전신주 필름밴드입니다. 기둥에 무언가를 둘러 고정하는 부품인데요. 밴드본체 한쪽 끝에는 걸이홀 여러 개가 간격을 두고 뚫려 있고, 반대쪽 끝은 둥글게 말려 루프를 이룹니다. 두 끝을 잇는 것이 고리형 볼트죠. 한쪽 끝의 후크가 루프를 지나 걸이홀 안쪽에서 바깥으로 걸립니다.
임시 락킹부가 벌어 주는 시간
후크 끝에서는 일자로 뻗은 나사부가 이어집니다. 겉면에 나사산이 나 있어 돌리면 두 끝의 간격이 줄어들죠. 여기에 임시 락킹부를 두어, 조이기 전에도 밴드가 풀려 떨어지지 않게 잡아 둡니다. 한 손으로 걸어 두고 다른 손으로 조일 수 있는 셈인데요. 청구항은 밴드의 길이가 아니라 밴드본체와 고리형 볼트, 임시 락킹부의 관계로 세웠습니다. 걸이홀을 여럿 둔 덕에 기둥 굵기가 달라도 같은 밴드로 다룰 수 있고요. 높은 자리에서 쓰는 부품일수록 이런 구성이 작업 시간을 줄입니다.
본 전신주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작은 부품도 특허가 되나요?
크기와는 관계없습니다. 결합 관계가 새로우면 됩니다. 부품일수록 물리는 자리를 자세히 적습니다.
Q2.임시로 잡아 두는 구성을 꼭 넣어야 하나요?
실제 작업에서 필요한 부분이면 넣는 편이 좋습니다. 심사에서 구성을 나누는 근거가 됩니다. 이번 건도 그 자리가 중심입니다.
Q3.같은 발명자가 여러 건을 내도 되나요?
건수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서로 비슷하면 뒤 건이 앞 건에 막힐 수 있습니다. 출원 순서와 범위를 함께 설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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