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인솔특허, 빈 방을 만들어 기둥으로 받치는 인솔 특허등록 사례

#인솔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완충공간#지지부

2026.07.28윤웅채 변리사

  • #인솔특허족저근막과 아치 보호를 위한 자석 인솔
  • #특허등록10-256778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인솔특허, 속을 비워 공기를 채운 몸체 위에 오르내리는 기둥을 세우고 그 끝에 자석을 넣은 깔창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인솔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족저근막과 아치 보호를 위한 자석 인솔
출원번호(일자)
10-2023-0049334 (2023.04.14)
등록번호(일자)
10-2567784 (2023.08.11)
대표 도면“족저근막과 아치 보호를 위한 자석 인솔”의 도면
“족저근막과 아치 보호를 위한 자석 인솔”의 도면

2023.04.14

특허 출원

10-2023-0049334

2023.08.11

특허 등록

10-2567784

사례 소개

인솔특허는 두께나 재질보다 발바닥의 어느 지점을 어떻게 받치느냐에서 갈립니다. 고르게 받치면 오히려 부담이 남죠.

몸체부와 패드부

이번 사례는 족저근막과 아치 보호를 위한 자석 인솔입니다. 구성은 몸체부와 패드부로 나뉘는데요. 몸체부는 눌리면 모양이 변하는 탄성 소재이고, 패드부는 그 위에 붙어 발바닥에 직접 닿습니다. 몸체부 안쪽에는 공기가 채워지는 완충공간을 두었죠. 통째로 채운 재료가 아니라 빈 방을 만든 형태입니다.

기둥처럼 솟은 지지부

몸체부 윗면에서는 여러 개의 지지부가 솟습니다. 이 기둥들은 완충공간 위에서 오르내리며 패드부 아랫면을 탄력 있게 받치죠. 눌리는 자리마다 기둥이 따로 움직이니 발바닥의 굴곡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아치 아래에 자석을 함께 두는 구성은 뒤따르는 항에 담았고요. 청구항은 자석의 세기가 아니라 두 부와 완충공간, 지지부의 관계로 세웠습니다. 오래 서 있는 직군을 겨냥한 제품이라 이런 구성이 값을 하고요.

본 인솔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신체에 좋다는 표현을 명세서에 적어도 되나요?

    적을 수 있지만 그 자체로 등록되지는 않습니다. 심사는 구성을 봅니다. 광고에 쓸 때는 표시 규정을 따로 확인합니다.

  • 깔창은 실용신안이 나을까요?

    구조가 단순하면 선택지가 됩니다. 다만 존속기간이 짧습니다. 제품 수명과 시장 크기를 보고 정합니다.

  • 브랜드도 함께 지키려면 어떻게 하나요?

    깔창은 25류에서 상표로 냅니다. 온라인 판매까지 하면 35류를 함께 봅니다. 사업 형태에 맞춰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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