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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풍장치특허, 닿는 면을 넓혀 효율을 올린 냉풍장치 특허등록 사례

#냉풍장치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열전소자#냉기전달핀

2026.07.29윤웅채 변리사

  • #냉풍장치특허냉각효율개선 구조를 포함하는 냉풍장치
  • #특허등록10-264715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7개월

사례 미리보기

냉풍장치특허, 찬 쪽에서 나온 냉기를 원통 안으로 모으고 더운 쪽 열로 맺힌 물기를 말리는 냉풍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냉풍장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냉각효율개선 구조를 포함하는 냉풍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2-0114744 (2022.09.13)
등록번호(일자)
10-2647159 (2024.03.08)
대표 도면“냉각효율개선 구조를 포함하는 냉풍장치”의 도면
“냉각효율개선 구조를 포함하는 냉풍장치”의 도면

2022.09.13

특허 출원

10-2022-0114744

2024.03.08

특허 등록

10-2647159

사례 소개

냉풍장치특허는 차게 만드는 원리보다 더워진 쪽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서 갈립니다. 남는 열을 버리지 못하면 성능이 떨어지죠.

한 부품에서 갈리는 두 면

이번 사례는 냉각효율개선 구조를 포함하는 냉풍장치입니다. 가운데에는 열전소자부가 있는데요. 전기를 걸면 한 면은 열을 빨아들여 차가워지고, 반대 면은 열을 내어 뜨거워집니다. 한 부품에서 두 가지가 동시에 생기죠.

핀으로 넓힌 접촉면

차가운 면에는 냉기전달 원통부를 붙였습니다. 속이 빈 원통이고, 안쪽 면에 냉기전달핀을 일정 간격으로 여러 개 세웠는데요. 지나는 공기가 이 핀들 사이를 훑으므로 닿는 면이 넓어집니다. 같은 소자로 더 많은 공기를 식히는 셈이죠. 뜨거운 면 쪽에는 냉매순환부를 붙여 남는 열을 밖으로 실어 보내고요. 청구항은 소자의 용량이 아니라 열전소자부와 원통부, 냉매순환부의 배치로 세웠습니다. 더워진 쪽을 먼저 다뤄야 찬 쪽이 제 성능을 낸다는 점이 이 건의 방향이고요.

본 냉풍장치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버리는 열을 쓰는 구성이 유리한가요?

    한 부재가 두 가지 일을 하면 구성이 단단해집니다. 효과도 함께 설명하기 쉽습니다. 명세서에 그 이유를 적어 둡니다.

  • 열전소자 자체는 이미 알려져 있는데 괜찮나요?

    알려진 부품을 어디에 어떻게 붙였는지가 새로우면 됩니다. 부품 자체를 청구하지는 않습니다. 조합의 자리를 분명히 적습니다.

  • 가전으로 팔려면 무엇이 더 필요한가요?

    전기 안전 인증과 에너지 표시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출시 일정에 맞춰 함께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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