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특허, 부압을 만들어 다루는 확대장치 특허등록 사례
- #의료기기특허귀두지 생성 탄성압축인공포피밴드 기능을 갖는 음경 확대장치
- #특허등록10-240090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5개월
사례 미리보기
의료기기특허, 수용통 안의 공기를 빼내 낮은 압력을 만들어 쓰는 남성용 의료기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의료기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귀두지 생성 탄성압축인공포피밴드 기능을 갖는 음경 확대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0-0041014 (2020.04.03)
- 등록번호(일자)
- 10-2400902 (2022.05.18)

2020.04.03
특허 출원
10-2020-0041014
2022.05.18
특허 등록
10-2400902
사례 소개
의료기기특허는 몸에 닿는 물건이므로 압력을 어떻게 만들고 어디까지 조절하는지가 구성의 중심이 됩니다.
넷으로 나뉜 구성
이번 사례는 귀두지 생성 탄성압축인공포피밴드 기능을 갖는 음경 확대장치입니다. 첫째는 수용하우징인데요. 아래에 인입구가 있고 안에 수용공간이 있으며, 위쪽에는 그 공간과 통하는 배기관을 냈습니다. 둘째는 연결호스로, 한쪽 끝이 배기관에 끼워져 고정되고요.
부압을 만드는 진공펌프
셋째는 진공펌프입니다. 호스의 다른 쪽 끝에 붙어 수용하우징 안의 공기를 빨아내죠. 공기가 빠지면 안쪽이 바깥보다 낮은 부압 상태가 됩니다. 넷째인 조절부가 그 정도를 정해 지나치게 세지지 않도록 잡고요. 몸에 닿는 기구는 세기를 얼마나 촘촘히 다루느냐가 관건이라, 그 조절 구조를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청구항은 네 구성의 연결과 압력 조절 방식으로 세웠습니다.
본 의료기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5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신체에 쓰는 기기는 허가가 필요한가요?
품목에 따라 의료기기로 분류되면 허가나 신고가 필요합니다. 특허 등록과는 별개의 절차입니다. 판매 전에 분류부터 확인합니다.
Q2.명칭이 길고 어려운데 그대로 써야 하나요?
공보에는 출원 때 적은 명칭이 그대로 남습니다. 명칭은 권리 범위를 정하지 않습니다. 판매용 제품명은 상표로 따로 냅니다.
Q3.광고에 효과를 적어도 되나요?
효능 표현은 별도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 등록이 그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표시 규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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