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시공특허, 두 부재만으로 줄을 맞추는 마루 구조 특허등록 사례
- #마루시공특허목재마루 시공구조
- #특허등록10-225547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마루시공특허, 바닥에 고정한 금속 바에 판 아래 홈을 끼워 줄을 맞추는 목재마루 시공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마루시공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목재마루 시공구조
- 출원번호(일자)
- 10-2019-0173571 (2019.12.24)
- 등록번호(일자)
- 10-2255477 (2021.05.17)

2019.12.24
특허 출원
10-2019-0173571
2021.05.17
특허 등록
10-2255477
사례 소개
마루시공특허는 마감재 자체가 아니라 줄을 맞추는 방법에서 새로움이 나옵니다. 사람 손으로 맞추면 시공자마다 결과가 달라지죠.
지지바와 목재패널
이번 사례는 목재마루 시공구조입니다. 구성은 둘뿐인데요. 하나는 금속으로 만든 지지바입니다. 앞뒤로 길게 뻗은 바 모양이고, 옆으로 간격을 두어 바닥면에 고정하죠. 다른 하나는 목재패널로, 역시 앞뒤로 긴 판이고 아랫면 양쪽에 위로 오목한 결합홈을 앞뒤로 길게 팠습니다.
돌출부가 홈에 들어가는 자리
지지바 윗면 양쪽에는 위로 솟은 좌우측 돌출부가 있습니다. 이 돌출부가 판 아래 홈에 들어가죠. 바를 먼저 간격에 맞춰 깔아 두면 판은 그 위에 얹기만 해도 줄이 맞습니다. 사람의 눈대중이 개입할 자리를 줄인 셈인데요. 청구항은 목재의 종류가 아니라 두 부재의 형상과 끼움 관계로 세웠습니다. 부재를 둘로 줄여 두면 현장에서 챙길 자재도 적어지고, 나중에 한 장만 갈아 끼우기도 수월하죠. 접착제 없이 물리는 구조라 걷어 낼 때도 바닥이 덜 상하고요. 시공자가 달라도 결과가 같아진다는 점이 이 구조의 방향입니다.
본 마루시공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구성이 둘뿐인데 등록이 되나요?
구성 수가 적어도 됩니다. 오히려 적을수록 권리가 넓습니다. 그만큼 선행자료와 다투기가 어려워집니다.
Q2.시공 방법도 함께 낼 수 있나요?
순서가 새로우면 방법으로 낼 수 있습니다. 이번 건은 구조로 적었습니다. 시공을 위탁한다면 방법 쪽도 검토합니다.
Q3.개인 명의로 낸 뒤 회사에 넘길 수 있나요?
이전 등록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출원 중에도 가능합니다. 세무 처리를 함께 살핍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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