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폐부스특허, 있는 가구를 받침으로 쓰는 공조 부스 특허등록 사례
- #밀폐부스특허공조장치부를 포함하는 밀폐부스
- #특허등록10-216369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밀폐부스특허, 사무용 책상 위에 얹어 공간을 나누고 천장에서 공기를 걸러 내보내는 밀폐부스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밀폐부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공조장치부를 포함하는 밀폐부스
- 출원번호(일자)
- 10-2020-0048051 (2020.04.21)
- 등록번호(일자)
- 10-2163690 (2020.09.29)

2020.04.21
특허 출원
10-2020-0048051
2020.09.29
특허 등록
10-2163690
사례 소개
밀폐부스특허는 공간을 나누는 데서 그치지 않고 나눈 뒤의 공기를 어떻게 다루느냐까지 담아야 자리가 생깁니다.
얹어 두는 설치 방식
이번 사례는 공조장치부를 포함하는 밀폐부스입니다. 사무용 책상에 설치해 그 자리를 바깥 공간과 나누는데요. 측벽은 사무공간을 감싸는 형태로 세우고, 한쪽에 사람이 드나드는 출입구를 냈습니다. 설치 방식이 눈에 띄죠. 책상 윗면이나 책상 사이 파티션 위에 얹어 두는 구조라, 새로 짓지 않고 이미 있는 가구를 받침으로 씁니다.
틈을 막고 공기를 다루는 자리
닿는 자리에는 실링부재를 달았습니다. 얹어 놓기만 해서는 틈이 생기기 때문인데요. 천정벽 쪽에는 공조장치부를 두어 안쪽 공기를 갈아 주고, 살균소독 과정까지 이어집니다. 나누는 일과 공기를 다루는 일을 한 벌로 묶은 셈이고요. 청구항은 부스의 치수가 아니라 측벽과 천정벽, 실링부재와 공조장치부의 배치로 세웠습니다.
본 밀폐부스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설치 대상을 특정해도 되나요?
사무용 책상처럼 대상을 적으면 그 조건에서만 걸립니다. 대신 심사에서 구분이 분명해집니다. 다른 대상은 종속항이나 별도 출원으로 다룹니다.
Q2.시기를 타는 제품인데 특허가 필요할까요?
수요가 몰리면 모방도 함께 몰립니다. 등록해 두면 그 기간에 협상 근거가 됩니다. 우선심사로 기간을 줄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Q3.조립식 가구로도 팔 수 있나요?
판매 형태는 자유입니다. 다만 부품만 파는 경우를 막으려면 청구항 구성을 살펴야 합니다. 완제품과 부품을 나누어 적기도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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