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전자제품, 단자와 표시창이 모인 면을 앞세운 보조배터리 디자인등록 사례

#전자제품#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보조배터리#도면대용 사진

2026.09.08윤웅채 변리사

  • #전자제품휴대용 보조배터리
  • #디자인등록30-1356844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자제품, 스마트폰 등을 충전하는 휴대용 보조배터리가 로카르노 13-02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자제품 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휴대용 보조배터리
물품분류
로카르노 13-02 (제13류, 전력 생산, 배전 또는 변환 장비)
출원번호(일자)
30-2026-0012078 (2026.04.01)
등록번호(일자)
30-1356844 (2026.07.10)
대표 도면“휴대용 보조배터리”의 도면
“휴대용 보조배터리”의 도면

2026.04.01

디자인 출원

30-2026-0012078

2026.07.10

디자인 등록

30-1356844

사례 소개

성능이 비슷해질수록 형태가 가릅니다

전자제품은 성능이 비슷해질수록 손에 쥐었을 때의 형태가 선택을 가릅니다. 보조배터리처럼 작은 물건은 모서리 처리 하나로 인상이 달라지곤 하죠.

이번 사례는 휴대용 보조배터리입니다. 금속과 합성수지재로 만들었고, 스마트폰을 비롯한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데 쓰는 제품인데요.

윗면이 이 제품의 얼굴입니다

도면은 실제 제품을 찍은 도면대용 사진 일곱 장으로 냈습니다. 전체 형태를 보여 준 뒤 정면과 배면, 좌우 측면, 평면과 저면을 이어 붙였습니다.

모서리를 둥글린 직육면체에 단자 세 개와 잔량 표시창을 한쪽 면에 모아 둔 점이 형태의 특징인데요. 그 면이 곧 이 제품의 얼굴이라 사진에서도 분명히 드러나도록 촬영했습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3-02이며, 본 전자제품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검은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그대로 내도 되나요?

    배경색이 제품과 뚜렷이 구분되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어두운 제품을 어두운 배경에 두면 윤곽이 묻혀 형태를 알아보기 어려워집니다. 배경과 제품의 밝기를 달리해 경계가 분명하게 나오도록 찍는 것이 좋습니다.

  • 용량만 다른 모델도 각각 등록해야 하나요?

    크기와 비례가 눈에 띄게 달라지면 별개의 디자인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같은 인상 안에서 갈라지는 모델이라면 대표 모델을 먼저 내고 나머지를 관련디자인으로 묶는 방법이 있습니다. 판매하는 모델 수를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 표시창에 뜨는 화면도 함께 보호할 수 있나요?

    화면에 표시되는 그림은 화상디자인으로 따로 다룹니다. 제품 외형과는 별개의 출원이 필요합니다. 외형과 화면이 모두 경쟁력이라면 두 건을 나누어 확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