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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제품특허, 컵을 올리면 켜지는 받침대 특허등록 사례

#조명제품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오목부#조명모듈

2026.08.16윤웅채 변리사

  • #조명제품특허음료컵 받침대
  • #특허등록10-283087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조명제품특허, 컵을 올려놓으면 그 무게를 읽어 아래에서 빛이 올라오는 음료컵 받침대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조명제품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음료컵 받침대
출원번호(일자)
10-2024-0133781 (2024.10.02)
등록번호(일자)
10-2830878 (2025.07.02)
대표 도면“음료컵 받침대”의 도면
“음료컵 받침대”의 도면

2024.10.02

특허 출원

10-2024-0133781

2025.07.02

특허 등록

10-2830878

사례 소개

조명제품특허는 밝기가 아니라 언제 켜지느냐에서 갈립니다. 스위치를 없앤 자리에 무엇을 두느냐가 발명이 되죠.

오목부와 조명모듈

이번 사례는 음료컵 받침대입니다. 본체 윗면에 아래로 파인 오목부를 두고 그 자리에 컵을 올리는데요. 본체 안쪽, 오목부 바로 아래에는 조명모듈이 있어 켜지면 위쪽으로 빛을 쏩니다. 오목부 바닥면은 반투명하게 만들어, 아래에서 올라온 빛이 이 면을 지나 퍼지고요.

컵이 들어왔는지를 읽는 자리

오목부 안쪽에는 삽입감지수단을 두었습니다. 컵이 들어왔는지를 살피는 자리죠. 하중센서로 무게를 읽어 컵이 놓인 순간에만 불이 들어오게 한 구성인데요. 스위치를 누르는 단계가 사라지니, 손님이 잔을 내려놓는 동작 하나가 그대로 신호가 됩니다. 청구항은 빛의 밝기가 아니라 본체와 오목부, 조명모듈과 감지수단의 관계로 세웠습니다. 매장에 두는 물건이라 잔이 놓인 자리마다 불이 들어오는 인상 자체가 값이 되고요. 컵을 치우면 저절로 꺼지니 전기를 아끼는 몫도 함께 얻습니다.

본 조명제품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감지 방식을 두 개 넣으면 좁아지지 않나요?

    둘 다 있어야 걸리므로 좁아집니다. 대신 하나만 쓴 제품과 구분이 분명해집니다. 넓은 항을 따로 두고 층을 쌓습니다.

  • 매장 홍보용 제품도 특허가 필요한가요?

    납품처가 늘면 모방도 함께 늘어납니다. 구조를 지켜 두면 협상에 쓰입니다. 겉모습은 디자인으로 함께 봅니다.

  • 무선 연결 기능을 나중에 넣어도 되나요?

    이미 낸 출원에는 새 내용을 더할 수 없습니다. 별도 출원으로 처리합니다. 처음부터 계획이 있으면 함께 적어 둡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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