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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러지특허, 얇은 막으로 펴 발라 말리는 건조장치 특허등록 사례

#슬러지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건조드럼#스크랩퍼

2026.07.27윤웅채 변리사

  • #슬러지특허슬러지 건조장치
  • #특허등록10-203292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슬러지특허, 달군 드럼 겉면에 슬러지를 발라 돌리면서 말리고 긁어내는 건조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슬러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슬러지 건조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19-0071830 (2019.06.17)
등록번호(일자)
10-2032925 (2019.10.10)
대표 도면“슬러지 건조장치”의 도면
“슬러지 건조장치”의 도면

2019.06.17

특허 출원

10-2019-0071830

2019.10.10

특허 등록

10-2032925

사례 소개

슬러지특허는 물기를 얼마나 빨리 빼느냐에서 갈립니다. 무게의 대부분이 물이라 부피와 처리비가 여기에 달려 있죠.

셋으로 나뉜 구성

이번 사례는 슬러지 건조장치입니다. 슬러지를 밀어 넣는 공급수단, 그것을 말리는 건조수단, 말리는 과정에서 나온 오염물질을 없애는 정화수단 셋으로 나뉘는데요. 냄새와 수증기를 함께 다뤄야 하는 설비라 정화 쪽까지 한 벌로 묶었습니다.

드럼 둘레에 발라 놓는 방식

건조수단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옆으로 뻗은 원통 모양의 건조드럼을 두고 가열수단으로 달구죠. 공급수단이 그 드럼 둘레면에 슬러지를 발라 놓습니다. 두꺼운 덩어리가 아니라 얇은 막으로 펴 붙이는 방식인데요. 얇을수록 물이 빨리 빠지니 같은 열로 더 많이 말리게 됩니다. 마른 층은 스크랩퍼가 긁어 떼어 내고요. 청구항은 건조 온도의 수치가 아니라 세 수단의 연결과 드럼 둘레의 처리 순서로 세웠습니다. 부피를 줄이는 일이 곧 처리비를 줄이는 일이라 이런 구성이 값을 하죠. 처리장 규모를 키우지 않고도 하루에 다루는 양을 늘릴 수 있고요.

본 슬러지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환경 설비도 특허가 잘 나오나요?

    처리 원리보다 설비 구조에서 새로움을 찾는 편이 낫습니다. 이번 건도 드럼에 바르고 긁는 방식이 중심입니다. 운전 조건은 종속항으로 붙입니다.

  • 실증 자료가 없어도 낼 수 있나요?

    낼 수 있습니다. 다만 효과를 다툴 때 자료가 있으면 유리합니다. 시험 결과가 나오면 실시예로 담아 둡니다.

  • 설비 납품 계약 전에 무엇을 챙기나요?

    먼저 출원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제안 과정에서 도면이 공개되기 때문입니다. 비밀유지 계약도 함께 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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