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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포장특허, 상자를 그대로 쓰게 만든 디퓨저 케이스 특허등록 사례

#친환경포장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하부하우징#재생지

2026.09.06윤웅채 변리사

  • #친환경포장특허포장패키지 일체형 디퓨저 케이스
  • #특허등록10-299099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친환경포장특허, 포장 상자를 버리지 않고 그대로 디퓨저 받침으로 쓰게 만든 일체형 케이스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친환경포장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포장패키지 일체형 디퓨저 케이스
출원번호(일자)
10-2025-0154386 (2025.10.23)
등록번호(일자)
10-2990993 (2026.07.09)
대표 도면“포장패키지 일체형 디퓨저 케이스”의 도면
“포장패키지 일체형 디퓨저 케이스”의 도면

2025.10.23

특허 출원

10-2025-0154386

2026.07.09

특허 등록

10-2990993

사례 소개

친환경포장특허는 재료를 바꾸는 쪽과 쓰임을 늘리는 쪽으로 나뉩니다. 이번 건은 둘을 함께 다뤘죠.

포장이면서 받침이 되는 구성

사례는 포장패키지 일체형 디퓨저 케이스입니다. 상자를 열고 나면 곧바로 버려지던 관행에서 출발하는데요. 케이스 안에는 디퓨저 용기를 담을 공간이 있고, 그 안에 용기를 앉혀 고정하는 용기고정구조를 두었습니다. 겉면은 포장 상자의 모습을 하고요. 열어서 버리는 물건이 아니라 그대로 놓아 두는 받침이 되는 셈이죠.

금형 없이 만들 수 있는 재료

소재로는 재생지와 친환경 보드지, 재활용 펄프지, 비목재 섬유 보드를 적었습니다. 금형이나 성형 없이 만들 수 있는 재료들인데요. 금형이 필요 없다는 점을 명세서에 적은 것이 눈에 띕니다. 소량 생산이나 시즌 상품에 맞는 조건이거든요. 청구항은 하부하우징과 용기고정구조, 겉면의 구성으로 세웠습니다.

본 친환경포장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소재를 여러 개 나열해도 되나요?

    바꿔 쓸 수 있는 재료를 함께 적으면 그 안에서는 막을 수 있습니다. 하나만 적으면 다른 재료로 피해 갑니다. 실제로 시험한 것을 앞에 둡니다.

  • 포장은 디자인으로 내는 것 아닌가요?

    겉모습만 지키려면 디자인이 맞습니다. 담고 고정하는 구조까지 지키려면 특허를 함께 봅니다. 이번 건은 두 번째 쓰임이 있어 구조가 중심입니다.

  • 친환경이라는 표시를 제품에 써도 되나요?

    환경성 표시는 별도의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 등록이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인증이나 시험 자료를 따로 준비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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