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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특허, 손의 힘이 풀리는 순간을 읽는 반지 특허등록 사례

#웨어러블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감지부#알람부

2026.07.29윤웅채 변리사

  • #웨어러블특허졸음 방지 반지
  • #특허등록10-258043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2개월

사례 미리보기

웨어러블특허, 손가락에 끼워 두고 쥐는 힘이 풀리면 자극을 주는 졸음 방지 반지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웨어러블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졸음 방지 반지
출원번호(일자)
10-2021-0152421 (2021.11.08)
등록번호(일자)
10-2580431 (2023.09.14)
대표 도면“졸음 방지 반지”의 도면
“졸음 방지 반지”의 도면

2021.11.08

특허 출원

10-2021-0152421

2023.09.14

특허 등록

10-2580431

사례 소개

웨어러블특허는 무엇을 재느냐보다 언제 알리느냐로 갈립니다. 늘 울리면 사람이 꺼 버리기 때문이죠.

링 본체에 놓인 감지부

이번 사례는 졸음 방지 반지입니다. 손가락이 들어가는 링 모양 본체에서 출발하는데요. 본체 둘레 일부에는 감지부를 두어 밖에서 눌리는 압력을 읽습니다. 운전대나 도구를 쥐고 있는 동안에는 계속 눌리죠. 본체 안쪽 면에는 알람부가 있어, 감지된 압력이 정해 둔 값보다 낮아지면 착용자에게 자극을 줍니다.

손의 힘을 신호로 삼은 자리

무언가를 쥐고 있다가 힘이 풀리는 순간을 신호로 삼은 점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눈을 감았는지를 보지 않고 손의 힘으로 판단하는 셈인데요. 작동조절부를 두어 필요할 때만 켜지도록 한 구성도 함께 담았습니다. 늘 울리는 장치가 되지 않게 조건을 좁힌 것이죠. 청구항은 감지 수치가 아니라 본체와 감지부, 알람부, 작동조절부의 관계로 세웠습니다. 몸에 지니는 물건일수록 언제 울리느냐를 붙잡아 두는 편이 다투기에도 낫죠. 반지 형태라 늘 끼고 있어도 부담이 적고요.

본 웨어러블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2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기능을 끄는 구성도 청구항에 넣나요?

    넣는 편이 좋습니다. 실제로 쓰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심사에서도 구성을 나누는 근거가 됩니다.

  • 작은 제품인데 실용신안이 나을까요?

    구조가 단순하면 실용신안도 선택지입니다. 다만 존속기간이 짧습니다. 제품 수명이 길다면 특허 쪽이 낫습니다.

  • 모양도 함께 지킬 수 있나요?

    반지 형태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액세서리로 팔 계획이면 특히 도움이 됩니다.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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