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조주택특허, 홈에 끼워 벽을 세우는 벽체구조 특허등록 사례
- #목조주택특허목조 주택의 벽체구조
- #특허등록10-298659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2개월
사례 미리보기
목조주택특허, 기둥에 판 홈에 안팎 판을 끼우고 그 사이에 단열재를 밀어 넣는 목조 주택 벽체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목조주택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목조 주택의 벽체구조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72221 (2025.06.02)
- 등록번호(일자)
- 10-2986599 (2026.07.01)

2025.06.02
특허 출원
10-2025-0072221
2026.07.01
특허 등록
10-2986599
사례 소개
목조주택특허는 못을 어디에 박느냐에서 끼우는 자리를 어떻게 파느냐로 옮겨 왔습니다. 현장에서 손이 덜 가는 쪽이 이기죠.
연결부에 판 조립 홈부
이번 사례는 목조 주택의 벽체구조입니다. 위아래로 긴 연결부가 여럿 서 있고 그 앞면이 서로 마주 보는데요. 연결부 앞면에는 오목한 조립 홈부를 위아래로 길게 팠습니다. 실내 쪽과 실외 쪽에 한 쌍씩이죠. 여기에 외측 패널부 두 장을 양쪽에서 끼우면 안쪽 벽과 바깥쪽 벽이 한 번에 자리를 잡습니다.
사이에 밀어 넣는 단열 패널부
두 판 사이에는 틈이 생깁니다. 그 틈에 단열 소재로 만든 단열 패널부를 밀어 넣으면 양쪽 가장자리가 연결부 앞면에 딱 붙죠. 못질 대신 끼움으로 벽 한 겹을 완성하는 셈인데요. 현장에서 손이 덜 가고, 단열재가 들뜰 자리도 줄어듭니다. 청구항은 목재의 규격이 아니라 연결부와 홈, 두 패널부의 끼움 관계로 세웠습니다. 공장에서 미리 만들어 현장에서 조립하는 흐름과도 맞닿아 있고요.
본 목조주택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건축 구조도 특허가 되나요?
부재의 형태와 결합 방식이 새로우면 됩니다. 건물 자체가 아니라 구조를 청구합니다. 시공 방법을 함께 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Q2.단열 성능을 근거로 삼을 수 있나요?
성능은 효과로 참고됩니다. 시험 성적서가 있으면 명세서에 담습니다. 다만 성능만으로는 등록되지 않습니다.
Q3.모듈러 주택으로 넓히려면 어떻게 하나요?
공장에서 만들어 옮기는 방식은 별개의 구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청구항에 그 형태가 담겨 있는지 봅니다. 없으면 별도 출원을 검토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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