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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이륜차특허, 쓰는 통과 담는 통을 나눈 주행연장 특허등록 사례

#전기이륜차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메인배터리#보조배터리

2026.08.22윤웅채 변리사

  • #전기이륜차특허전기모터바이크 주행연장 시스템
  • #특허등록10-288311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기이륜차특허, 일정 속도에 이르러 탄력으로 굴러갈 때 모터를 발전기로 바꿔 쓰는 전기모터바이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기이륜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전기모터바이크 주행연장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188838 (2024.12.17)
등록번호(일자)
10-2883115 (2025.11.04)
대표 도면“전기모터바이크 주행연장 시스템”의 도면
“전기모터바이크 주행연장 시스템”의 도면

2024.12.17

특허 출원

10-2024-0188838

2025.11.04

특허 등록

10-2883115

사례 소개

전기이륜차특허는 배터리를 키우는 쪽이 아니라 쓰는 방식을 바꾸는 쪽에서 새로움이 나옵니다. 같은 용량으로 더 가는 것이 목표죠.

두 곳에서 전기를 받는 모터

이번 사례는 전기모터바이크 주행연장 시스템입니다. 모터는 메인배터리나 보조배터리에서 온 전기로 바퀴를 돌리는데요. 두 곳에서 받을 수 있게 한 점이 뒤의 구성으로 이어집니다. 메인배터리는 컨트롤러의 신호를 받아 모터에 구동 전력을 보내고요.

탄력주행에서 담는 보조배터리

셋째는 보조배터리입니다. 모터에서 만들어진 전기를 담죠. 쓰는 통과 담는 통을 나눈 셈인데요. 내리막이나 탄력주행 구간에서 모터가 발전기처럼 돌아 만든 전기를 보조 쪽에 모아 두었다가, 필요할 때 다시 꺼내 씁니다. 용량을 키우지 않고 버려지던 몫을 되살린 구성이고요. 청구항은 모터와 두 배터리, 컨트롤러의 제어 조건으로 세웠습니다.

본 전기이륜차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속도를 숫자로 못 박으면 좁아지지 않나요?

    그 속도 부근에서만 걸리게 됩니다. 대신 심사에서 구분이 분명해집니다. 넓은 항과 숫자를 적은 항을 함께 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 이미 나와 있는 회생제동과 무엇이 다른가요?

    멈출 때 회수하는 방식과 탄력으로 굴러갈 때 회수하는 방식은 조건이 다릅니다. 심사는 그 조건의 차이를 봅니다. 명세서에 차이를 적어 둡니다.

  • 두 사람이 함께 낸 발명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권리를 공유하므로 처분에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지분을 미리 정해 문서로 남깁니다. 사업화 주체를 정해 두면 다툼이 줄어듭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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