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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특허, 손이 닿지 않는 자리를 잡는 견인장치 특허등록 사례

#전기공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그립부#가이드봉

2026.07.28윤웅채 변리사

  • #전기공사특허전선배관 견인장치
  • #특허등록10-255569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기공사특허, 배관 안쪽 홈에 걸리는 갈래를 끝에 단 막대로 전선배관을 끌어당기는 견인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기공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전선배관 견인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2-0109213 (2022.08.30)
등록번호(일자)
10-2555699 (2023.07.11)
대표 도면“전선배관 견인장치”의 도면
“전선배관 견인장치”의 도면

2022.08.30

특허 출원

10-2022-0109213

2023.07.11

특허 등록

10-2555699

사례 소개

전기공사특허는 현장에서 손이 닿지 않는 자리를 다루는 도구에서 자주 나옵니다. 천장 속이나 벽 안이 그렇죠.

넷으로 나뉜 구성

이번 사례는 전선배관 견인장치입니다. 배관을 끌어당겨 자리를 잡는 도구인데요. 막대 모양의 본체부, 끝에 붙는 그립탈착부, 실제로 걸리는 그립부, 그리고 그립부를 조작하는 부분 넷으로 나뉩니다. 본체부는 한쪽에 작업자가 쥐는 파지부를, 다른 쪽에 그립부를 붙였다 뗄 수 있는 그립탈착부를 두었고요.

가이드봉과 탄성복원력

그립탈착부는 속이 빈 원기둥 모양입니다. 안쪽 가운데에서 가이드봉이 뻗어 나와 원기둥 밖으로 튀어나오죠. 그립부는 이 봉을 따라 밀려 들어갔다가 탄성복원력으로 되돌아옵니다. 손이 닿지 않는 자리에서도 막대 끝만으로 물었다 놓을 수 있는 구성인데요. 청구항은 도구의 길이가 아니라 네 부재가 이어지는 관계로 세웠습니다. 그립부만 갈아 끼우면 굵기가 다른 배관도 같은 막대로 다룰 수 있고요.

본 전기공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현장에서 쓰던 방법을 도구로 만들어도 되나요?

    이미 널리 쓰이던 방식이면 새로움이 없습니다. 다만 그것을 하나의 도구로 짜 넣는 구조가 새로우면 됩니다. 선행자료를 먼저 봅니다.

  • 공구는 실용신안이 더 나은가요?

    실용신안은 심사가 간단하고 기간이 짧습니다. 대신 존속기간이 10년으로 짧습니다. 사업 기간을 보고 정합니다.

  • 소재를 바꾸면 피해 가나요?

    탄성복원력처럼 성질로 적어 두면 소재를 바꿔도 걸립니다. 특정 재료 이름만 적으면 좁아집니다. 성질과 예시를 함께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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