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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특허, 지붕 골에 맞춰 홈을 판 패널 지지대 특허등록 사례

#태양광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베이스레일#산부분

2026.08.01윤웅채 변리사

  • #태양광특허태양광패널 지지대
  • #특허등록10-271136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8개월

사례 미리보기

태양광특허, 지붕의 솟은 부분에 딱 맞는 홈을 아래에 낸 레일로 태양광패널을 고정하는 지지대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태양광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태양광패널 지지대
출원번호(일자)
10-2022-0058476 (2022.05.12)
등록번호(일자)
10-2711360 (2024.09.24)
대표 도면“태양광패널 지지대”의 도면
“태양광패널 지지대”의 도면

2022.05.12

특허 출원

10-2022-0058476

2024.09.24

특허 등록

10-2711360

사례 소개

태양광특허는 발전 자체보다 어디에 어떻게 붙이느냐에서 다툼이 생깁니다. 지붕에 구멍을 내면 물이 새기 때문이죠.

샌드위치패널 지붕이라는 전제

이번 사례는 태양광패널 지지대입니다. 샌드위치패널 지붕을 전제로 만들었는데요. 이런 지붕에는 앞뒤로 길게 뻗은 산부분이 옆으로 나란히 여러 줄 나 있습니다. 골이 진 형태죠. 지지대는 앞뒤로 뻗은 베이스레일을 옆으로 간격을 두고 여러 개 올려 붙입니다.

레일 아랫면에 판 오목홈

이 건의 자리는 레일 아랫면입니다. 지붕의 산부분과 꼭 맞는 오목홈을 앞뒤로 길게 파 두었죠. 홈이 산에 얹히니 옆으로 밀리지 않고, 구멍을 뚫지 않고도 자리가 잡힙니다. 지붕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고정력을 얻은 셈인데요. 청구항은 발전 효율이 아니라 레일의 배치와 오목홈의 단면 형상으로 세웠습니다. 이미 서 있는 건물 지붕에 얹는 수요가 늘면서 이런 고정 구조가 값을 하는 흐름이고요. 새로 짓지 않고 있는 것에 얹는 방향이라 시공 기간도 짧습니다.

본 태양광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2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특정 지붕에만 맞는 구조여도 되나요?

    전제가 되는 대상을 청구항에 적으면 됩니다. 대신 그 조건이 아닌 지붕에는 권리가 미치지 않습니다. 주력 시장을 보고 정합니다.

  • 등록까지 28개월이 걸린 이유가 있나요?

    의견제출통지에 대응하며 범위를 다듬으면 길어집니다. 그 과정에서 권리가 단단해지기도 합니다. 급하면 우선심사를 검토합니다.

  • 시공 방법도 따로 낼 수 있나요?

    설치 순서가 새로우면 방법으로 낼 수 있습니다. 물건과 방법을 한 출원에 담기도 합니다. 시공을 위탁한다면 방법 쪽이 도움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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